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포스트시즌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어요. 10월 17일 광주에서 열린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2회 선두타자로 나서 비거리 124m 동점 솔로 홈런을 쳤고, KIA는 준PO를 통과해 삼성과 플레이오프(5전 3승제)를 치르고 있어요.
📌 핵심 요약
- 복귀 후 32경기 타율 0.406 (7월 중순 보도)
- 준PO 1차전 2회 124m 동점 솔로포
- 2025년 12월 총액 100만 달러 계약
카스트로는 어떻게 KIA에 오게 됐나
카스트로는 2025년 12월 KIA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에 계약했어요. 2025년 35홈런을 친 패트릭 위즈덤의 자리를 대신해 영입됐어요.
당시 KIA는 후보군 선수들을 면밀히 관찰한 뒤 카스트로를 골랐다고 알려졌어요. 이범호 감독은 올해 오키나와 캠프에서 카스트로를 두고 '머리가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평가했어요.
📋 한눈에 보기
| 선수 | 해럴드 카스트로 (KIA 외국인 타자) |
|---|---|
| 계약 | 2025년 12월, 총액 100만 달러 |
| 1군 재등록 | 6월 18일 |
| 복귀 후 성적 | 32경기 타율 0.406 (7월 중순 보도) |
| 준PO 1차전 | 10월 17일 2회 동점 솔로포, 124m |
| PO 상대 | 삼성 (5전 3승제, 25일 시작) |
부상 복귀 후 성적은 어느 정도인가
카스트로는 6월 18일 1군 엔트리에 다시 등록된 뒤 32경기에서 타율 0.406을 기록했다고 아이에스플러스가 보도했어요. 이 기간 리그에서 4할대 타율을 유지한 선수는 카스트로뿐이었고, KIA 팀 타율도 리그 1위였어요.
8월 초 보도에서는 시즌 55경기 타율 0.343, OPS 0.968이었어요. 역대 KIA 외국인 타자 최고 OPS는 1999년 샌더스의 0.983이라, 이 페이스를 유지하면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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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에서는 무엇을 했나
10월 17일 1차전에서 카스트로는 2회말 LG 선발 톨허스트의 2구째 시속 141km 커터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어요. LG가 2회초 송찬의의 솔로포로 먼저 앞선 직후라 동점 홈런이었어요.
2차전에서는 1회 결승타를 포함해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어요. KIA는 20일 잠실에서 열린 3차전을 13-1로 이겨 플레이오프에 올랐어요.
카스트로는 내년에도 KIA에서 뛰고 싶어 할까
OSEN은 9월 7일 기사에서 카스트로가 내년에도 KIA에서 뛰고 싶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너무 기쁠 것 같다"고 답했다고 전했어요. 같은 기사 제목에는 부상 복귀 후 OPS 1.018이라는 수치도 담겼어요.
다만 재계약 조건이나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재계약 여부는 구단 발표를 기다려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카스트로는 어느 나라 선수인가요?
KIA가 영입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예요. 이번 글에서 다룬 보도에서는 국적 정보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Q. 플레이오프는 몇 경기까지 하나요?
5전 3승제예요. 정규시즌 2위 삼성과 25일부터 시리즈를 시작했어요.
Q. 카스트로 연봉은 얼마인가요?
보도에 따르면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로 총액 100만 달러(약 15억 원)예요.
👀 다음에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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