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 5회말 1사에 삼성 박승규의 머리 쪽으로 공을 던져 헤드샷 퇴장을 당했어요. 네일은 이날 4.1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던지던 중이었고, 경기는 KIA가 5-1로 이겼어요.
📌 핵심 요약
- 26일 PO 1차전 5회말 1사, 네일 헤드샷 퇴장
- 네일은 4.1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 포스트시즌 헤드샷 퇴장 역대 3번째, PO는 처음
- KIA는 불펜 5명을 이어 던지게 해 5-1 승리
네일 헤드샷 퇴장, 언제 어떤 상황이었나
퇴장은 26일 PO 1차전 5회말 1사에서 나왔어요.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네일이 박승규를 상대로 던진 146km 투심 패스트볼이 손에서 빠지며 박승규의 뒤통수 쪽으로 향했고, 공은 헬멧 뒤쪽을 스치듯 맞았어요.
머리 쪽 투구는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퇴장 대상이어서 네일은 마운드를 내려갔어요. 앞서 네일은 5회 선두 타자 르윈 디아즈를 삼진으로 잡는 등 안정적으로 던지고 있었어요. 뉴스1은 네일이 5회 1사까지 무실점이었다고 전했어요.
📋 한눈에 보기
| 일시 | 10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 |
|---|---|
| 장소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 상황 | 5회말 1사, 박승규 상대 헤드샷 퇴장 |
| 네일 기록 | 4.1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
| 경기 결과 | KIA 5-1 삼성 |
네일은 퇴장 전까지 얼마나 잘 던졌나
MK스포츠에 따르면 네일은 퇴장 전까지 4.1이닝 1피안타 3탈삼진 기록을 남겼어요. 무실점 투구였기 때문에 선발이 일찍 내려간 점이 더 눈에 띄었어요.
퇴장 뒤 남은 주자 처리와 실점은 구원 투수의 몫이 됐어요. 정해영이 이어 올라와 김영웅에게 적시타를 맞았고, 이 점수가 삼성의 1점이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헤드샷 퇴장 투수의 실점은 퇴장 시점 이후 구원 투수의 주자 처리 결과에 따라 기록이 정해져요. 공식 기록은 KBO 기록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포스트시즌 헤드샷 퇴장은 몇 번째인가
뉴스1 보도 기준으로 이번 퇴장은 포스트시즌 역대 3번째 헤드샷 퇴장이고, 플레이오프에서는 처음이에요. 가을야구에서 선발 투수가 헤드샷으로 물러나는 일은 드물어서 화제가 됐어요.
박승규의 부상 여부나 이후 상태는 제가 확인한 기사들에서는 나와 있지 않았어요. 구단 발표가 나오면 그에 따라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퇴장 이후 KIA 불펜은 어떻게 막았나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정해영, 이의리, 조상우, 곽도규, 전상현이 차례로 올라왔어요. 정해영이 적시타 1개를 맞았지만 그 뒤 추가 실점은 없었어요.
이범호 감독은 경기 후 이렇게 말했어요.
“네일이 5이닝까지 던질 때 불펜을 어떻게 사용할지 경기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 이범호 KIA 감독, 스포츠경향 보도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2안타 1볼넷 1도루, 해럴드 카스트로가 3안타(1홈런) 3타점을 올렸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박승규는 머리를 크게 다쳤나요?
뉴스핌은 공이 헬멧 뒤쪽을 스쳤다고 전했어요. 이후 상태에 대한 공식 발표는 확인한 기사에 없었어요.
Q.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KIA가 삼성을 5-1로 꺾고 PO 1차전을 가져갔어요.
Q. 네일 퇴장 뒤 KIA 투수는 누가 나왔나요?
정해영, 이의리, 조상우, 곽도규, 전상현 순서로 던졌어요.
👀 다음에 볼 것
플레이오프 2차전은 같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이어져요. 선발 예고는 KBO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