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김세진은 배우 임진효가 연기하는 로봇공학 석사과정 연구실 동기예요.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7회에서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 사이에 불쑥 끼어들어 두 사람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뜨릴 예정이라고 제작진이 전했어요.
📌 핵심 요약
- 김세진은 박민재를 따르는 연구실 동기
- 26일 밤 10시 7회에서 두 연인 사이에 끼어듦
- 임진효는 안판석 감독 작품에 세 번째 출연
연애박사 김세진은 어떤 인물인가
김세진은 박민재를 존경해 곁에 붙어 다니는 연구실 신입 동기예요. 임유진과는 만날 때마다 부딪히며 티격태격하는 사이로 소개돼요.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세진은 카이스트 전자공학과 출신이라는 자부심으로, 타과 출신인 임유진을 무시하며 신경전을 벌이는 인물이에요. 연애와는 다른 고민을 안고 박민재를 찾아오는 모습도 그려져요.
📋 한눈에 보기
| 작품 |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
|---|---|
| 배우 | 임진효 (김세진 역) |
| 방송 | 월·화 밤 10시, 26일 7회 |
| 주요 인물 | 박민재(추영우), 임유진(김소현) |
| 시청 | ENA, KT 지니 TV, 디즈니+ |
7회에서 김세진은 무슨 일을 벌이나
7회에서 김세진은 6회 고백으로 연인이 된 박민재와 임유진 사이에 불쑥 끼어들어요. 이 개입 때문에 두 사람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놓이고, 관계에도 영향이 간다고 해요.
임유진은 박민재를 사랑하는 입장이고, 김세진은 그를 존경하는 입장이라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이에요. 선공개 클립에는 임유진이 박민재에게 기습 뽀뽀하는 장면도 담겼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방송 시간을 놓쳤다면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볼 수 있어요.
김세진 역 임진효는 어떤 배우인가
임진효는 안판석 감독의 '졸업'(신대백 역), '협상의 기술'(테오 역)에 이어 '연애박사'까지 연달아 출연했어요. '졸업' 오디션을 계기로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두 작품은 감독이 먼저 출연을 제안했다고 일간스포츠가 전했어요.
제작사 측에 따르면 김세진은 처음부터 임진효를 염두에 두고 만든 캐릭터예요.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는 다들 세진을 여성 역으로 알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임진효가 밝혔어요.
임진효는 김세진을 어떻게 연기했나
임진효는 박민재에게 느끼는 호감을 두고 고민하다가, 안 감독이 "사람이 좋은데 굳이 이유가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해석해 준 것이 기준이 됐다고 말했어요.
상대 배우들이 적절히 받아준 덕분에 얄미운 인물이 미워하기 어려운 인물로 보인다는 분석도 덧붙였어요.
“감독님 작품이라면 출연을 고민할 이유가 없다”
— 임진효, 일간스포츠 인터뷰 보도(취지)
⚠️ 주의하세요
위 발언은 기사에 요약된 취지이며, 정확한 문장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김세진은 주인공인가요?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에서, 두 사람 사이에 변수를 만드는 연구실 동기 역할이에요.
Q. 시청 반응은 어땠나요?
일간스포츠는 시청자들이 임진효를 "새로운 신스틸러 배우의 탄생"으로 주목하고, "제2의 박정민" 같은 평가도 나왔다고 전했어요.
Q.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NA에서 월·화 밤 10시에 방송하고,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어요.
Q. 연애박사는 언제 시작했나요?
10월 5일 ENA에서 첫 방송됐어요.
👀 다음에 볼 것
27일(화) 밤 10시 ENA에서 '연애박사' 8회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