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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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니껴 안동장터 26~28일 서울광장, 품목과 기부 이벤트

왔니껴 안동장터가 10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사흘 동안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려요. 안동시가 여는 농축특산물 직거래 장터로, 올해가 세 번째예요. 안동 백진주쌀·사과·한우·간고등어·찜닭을 산지 가격으로 팔고, 개막일인 26일에는 차전놀이 시연도 열려요.

📌 핵심 요약

  • 10월 26~28일 서울광장, 안동시 직거래 장터
  • 백진주쌀·사과·한우·간고등어·찜닭 판매
  •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선착순 100명 상품권

왔니껴 안동장터, 언제 어디서 열리나

올해 장터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려요. 서울시 행정 누리집 공지와 동방일보·STN뉴스·글로벌경제신문 보도가 일정과 장소를 똑같이 전했어요.

서울시 공지를 보면 행사는 직거래 판매·홍보 부스, 홍보관·체험 행사, 무대 이벤트 세 가지로 꾸며져요. 서울시와 안동시가 2016년과 2023년에 맺은 우호교류협약에 따라 열리는 교류 행사이기도 해요.

📋 한눈에 보기

기간2026년 10월 26일(월)~28일(수), 3일간
장소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주최경북 안동시
주요 품목백진주쌀·사과·한우·간고등어·찜닭·산약(마)·헴프 제품
개막일 공연차전놀이 시연, 탈놀이 댄스단
문의서울시 대외협력과 02-2133-6668

안동장터에서는 어떤 특산물을 파나

대표 품목은 안동 백진주쌀, 사과, 한우, 간고등어, 찜닭이에요. 여러 언론이 같은 품목을 전했고, 산약(마)과 헴프(대마 줄기·씨앗) 가공품도 나와요.

생산 농가와 업체가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직접 파는 방식이라, 산지 물건을 서울 도심에서 바로 살 수 있어요. 사과처럼 제철인 가을 품목이 많은 점도 눈에 띄어요.

작년 규모를 참고하면, 매일신문은 2025년 장터에 농축특산물 생산·제조업체 71곳이 참여해 홍보·판매 부스 91개를 운영했다고 보도했어요. 올해 장터는 7월 참가자 모집 당시 70개 부스 안팎으로 안내됐어요(헤럴드경제 보도). 최종 부스 수는 아직 따로 발표되지 않았어요.

차전놀이·전통주 체험은 언제 하나

개막일인 26일 개막식에서 차전놀이 시연이 열리고, 탈놀이 댄스단 공연이 이어져요. 차전놀이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안동의 대표 민속놀이예요.

체험은 크게 두 가지예요.

  1. 기미주안: 26일과 27일에 열려요. 해설을 들으며 안동 전통주 8종과 어울리는 안주를 맛보는 자리예요. 사전 예약자가 먼저고, 남은 자리는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어요.
  2. 안동포 베틀 짜기 시연: 사흘 동안 하루 3회 열려요. 금소마을의 안동포 직조 전수자가 직접 시연해요.

이 밖에 홍보관에서 안동의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하는 영상도 상영해요.

💡 알아두면 좋아요

전통주 체험(기미주안)은 26~27일 이틀만 열려요. 28일에 가면 체험을 못 하니, 전통주가 궁금하면 앞의 이틀 중에 가는 게 좋아요.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무엇을 더 받나

행사 기간 현장 부스에서 안동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안동사랑상품권 2만 원을 더 줘요. 글로벌경제신문과 STN뉴스가 같은 내용을 전했어요.

원래 고향사랑기부에는 세액공제와 기부액 30% 안팎의 답례품이 따라와요. 이번 이벤트는 여기에 상품권을 얹어 주는 방식이에요.

⚠️ 주의하세요

상품권 추가 지급은 현장 기부자 가운데 선착순 100명까지예요. 온라인으로 따로 한 기부도 해당되는지는 발표되지 않았으니 현장 부스에서 확인하세요.

3년째 서울광장으로 오는 이유는

안동시는 2024년 처음 서울광장에서 이 장터를 열었고, 이후 해마다 이어 오고 있어요. 매일신문은 2024년 첫 장터 매출이 20억 원 수준이었다고 보도했어요. 2025년에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 열렸어요.

올해는 기간이 사흘로 하루 줄었어요. 안동시는 수도권 소비자에게 판로를 넓혀 농가 소득을 늘리고, 전통문화와 관광도 함께 알리겠다는 목표를 밝혔어요.

“이번 장터가 서울 시민에게 안동의 넉넉한 인심과 깊은 전통의 매력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 안동시 관계자(동방일보 보도)

자주 묻는 질문

Q. 운영 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가요?

10월 26일 기준으로 서울시 공지와 언론 보도에 하루 운영 시간은 나와 있지 않아요. 가기 전에 서울시 대외협력과(02-2133-6668)나 안동시에 물어보는 게 확실해요.

💡 알아두면 좋아요

서울광장은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바로 이어져요. 무거운 쌀이나 사과 상자를 살 계획이면 장바구니 카트를 챙기면 편해요.

Q. 입장료가 있나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야외 직거래 장터라 따로 입장권을 사는 방식이 아니에요. 물건을 살 때만 돈을 내면 돼요.

Q. 마지막 날은 언제인가요?

10월 28일(수)이 마지막 날이에요. 작년보다 하루 짧은 사흘 일정이에요.

Q. 전통주 체험은 예약해야 하나요?

사전 예약자가 먼저 참여하고, 남은 자리는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됐어요.

👀 다음에 볼 것

10월 28일(수) 서울광장에서 장터가 마지막 날 일정을 마치면, 안동시가 매출·방문객 결과를 발표할지 지켜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