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0월 26일 이동욱 전 NC 감독을 제22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어요. 계약 기간은 3년, 총액은 20억 원이에요. 구단은 같은 날 이택근 TVING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함께 선임했어요.
📌 핵심 요약
- 롯데, 10월 26일 이동욱 신임 감독 발표
- 3년 총액 20억 원, 이택근 단장 동시 선임
- 데이터 기반 운영과 기본기 강화가 과제
이동욱 감독은 롯데와 어떤 조건으로 계약했나
롯데는 10월 26일 이동욱 감독과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어요. 뉴스1과 마이데일리 등 여러 매체가 같은 내용을 보도했어요.
이 감독은 롯데의 제22대 감독이에요.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선임은 지난 23일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구단 발표 이후 나왔어요.
📋 한눈에 보기
| 발표일 | 2026년 10월 26일 |
|---|---|
| 직책 | 롯데 자이언츠 제22대 감독 |
| 계약 | 3년, 총액 20억 원 |
| 신임 단장 | 이택근 (전 해설위원) |
| 이전 경력 | NC 감독, 2020 한국시리즈 우승 |
이동욱 감독은 어떤 경력의 지도자인가
이 감독은 부산 출신으로 동래고와 동아대를 나왔고, 1997년 롯데에 2차 2라운드 13순위로 입단했어요. 주로 2루수로 뛰다 2003년에 은퇴했어요. 뉴스핌 보도 기준 통산 143경기, 타율 0.221, 5홈런이에요.
은퇴 뒤 2004년 롯데 퓨처스팀 수비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어요. 2012년 NC 창단과 함께 합류했고, 2019년 NC 감독에 올랐어요.
- 2019년: 전년도 최하위 팀을 이끌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
- 2020년: NC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 2022년: 시즌 초반 최하위로 처지며 사령탑에서 물러남
- 이후: 2023년 MLB 샌디에이고 산하 루키팀 지도자 연수, 2025년 야구대표팀 수비코치와 KBO 전력강화위원
롯데는 왜 이동욱 감독을 택했나
구단은 데이터 기반 운영과 선수단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어요. 마이데일리 보도 기준으로 2020년 우승을 이끈 리더십과 대표팀 수비코치 경력도 선임 이유로 꼽혔어요.
롯데는 2017년 이후 가을야구와 멀어져 있어요. 구단은 프런트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객관적 전력 분석을 도입해, 고질적인 수비 불안을 줄이겠다는 방향을 전했어요.
“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친정팀 롯데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 이동욱 감독, 마이데일리 보도
💡 알아두면 좋아요
선임 소식을 정확히 확인하려면 구단 공식 발표와 언론 보도를 함께 보세요. 코치진 구성이나 취임 일정은 아직 보도된 내용이 없어요.
이택근 단장은 누구인가
이택근 신임 단장은 1999년 현대에 2차 2라운드로 지명됐고, 히어로즈·LG·키움에서 뛰다 2020년에 은퇴했어요. 뉴스핌 기준 통산 1,651경기 타율 0.302, 1,621안타, 136홈런이에요.
은퇴 뒤에는 방송 해설위원으로 일했고, 지난해 KBO 전력강화위원이 됐어요. 롯데는 이번 인사를 현장과 프런트를 함께 바꾸는 개편이라고 설명했어요.
-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 단장은 선수단 성장 단계에 맞춘 육성 방향을 밝혔어요.
- 구단은 스카우트 등 프런트 변화도 개편에 포함된다고 전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동욱 감독은 롯데 출신인가요?
네. 1997년 롯데에 입단해 2003년까지 선수로 뛰었고, 은퇴 후 롯데 퓨처스팀 수비코치로 지도자를 시작했어요.
Q. 이전 롯데 감독은 누구였나요?
김태형 감독이에요. 보도에 따르면 구단이 지난 23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어요.
Q. 취임식이나 코치진은 언제 나오나요?
10월 26일 기준으로 공개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 다음에 볼 것
코치진 구성과 취임 일정은 구단의 추가 발표를 기다려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