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이 10월 24일 MBC '놀면 뭐하니?' 방송을 계기로 다시 검색어에 올랐어요. 정준하가 운영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매장의 싱글컵이 7,500원이라 비싸다는 말이 나왔는데, 방송에서 유재석은 "판매 가격은 본사 지침에 따라 정해진다"고 사정을 전했어요.
정준하는 "방송이 나갈 때쯤 시애틀에 있다"며 미국 본사를 찾아 가격 이야기를 해 보겠다고 밝혔어요. 지금까지 나온 가격표, 논란이 커진 과정, 방송에서 나온 발언을 한곳에 정리했어요.
📌 핵심 요약
- 정준하 요거트 아이스크림 싱글컵 7,500원
- 24일 놀면 뭐하니서 본사가 정한 가격이라고 해명
- 시애틀 본사 찾아가 가격 논의하겠다고 예고
정준하 아이스크림, 가격이 정확히 얼마인가
기본 싱글컵(맛 1개)은 7,500원이에요. 위키트리·텐아시아 등이 10월 14일 보도한 가격표를 보면, 싱글컵에 맛을 하나 더하면 1,000원이 붙어 8,500원이 되고 미디엄(맛 2개)은 9,800원, 라지(맛 3개)는 1만4,500원이에요.
브랜드 이름은 '헬레니카'이고, 위키트리와 엑스포츠뉴스는 국내 첫 매장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있다고 전했어요.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정준하가 국내에 들여온 형태예요.
- 싱글컵(맛 1개): 7,500원
- 싱글컵 맛 추가: 8,500원
- 미디엄(맛 2개): 9,800원
- 라지(맛 3개): 1만4,500원
📋 한눈에 보기
| 브랜드 | 헬레니카 (요거트 아이스크림) |
|---|---|
| 매장 | 서울 강동구 고덕동 (국내 첫 매장) |
| 싱글컵 가격 | 7,500원 (맛 추가 시 8,500원) |
| 본사 | 미국 시애틀 |
| 화제 계기 | 10월 24일 MBC 놀면 뭐하니? 349회 |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은 왜 시작됐나
10월 14일 무렵 매장을 다녀온 누리꾼의 후기가 온라인에 퍼지면서 시작됐어요. 텐아시아는 서울 용산 팝업스토어 방문 후기가 계기였다고 보도했어요.
후기와 가격표가 돌자 "아이스크림 한 컵이 밥 한 끼 값"이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반대로 "미국 현지 싱글컵이 6.95달러라 오히려 한국이 싸다", "젤라토는 원래 이 정도 가격"이라는 반박도 함께 올라오며 의견이 갈렸어요.
⚠️ 주의하세요
미국 현지 가격 6.95달러(약 9,200~9,300원)는 누리꾼 주장을 언론이 옮긴 것이에요. 본사가 공식 가격표를 따로 발표한 내용은 10월 25일 기준 확인되지 않았어요.
맛 평가는 대체로 좋은 편이에요. 미디어파인 등은 "맛은 있는데 가격이 아쉽다"는 후기를 전했어요.
놀면 뭐하니에서 정준하는 뭐라고 했나
정준하는 가격이 자신이 아니라 본사가 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어요. 10월 24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 349회 '먹빼 모임' 편에서 유재석·주우재·허경환이 이 논란을 먼저 꺼내 정준하를 놀리는 장면이 나왔어요.
유재석이 "정여사 지금 자숙 중 아니야"라고 농담하자 정준하는 강하게 손사래를 쳤어요. 스포츠월드 보도에 따르면 정준하는 "가만히 있으면 넘어갈 일을 왜 자꾸 키우냐"며 억울함도 드러냈어요.
“정준하 씨 이야기를 들어보니 억울한 부분이 있더라”
— 유재석, 10월 24일 '놀면 뭐하니?'
“내가 이 방송 나갈 때 시애틀에 있다. 그때 가서 잘 좀 얘기하고 오겠다”
— 정준하, 같은 방송
유재석과 주우재는 자신들이 이 아이스크림을 추천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추천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어요. 이날은 곽범이 게스트로 함께했어요.
정준하는 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시작했나
정준하는 약 3년 전 미국 시애틀에서 이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처음 먹고 반해, 오랜 준비 끝에 한국에 들여왔다고 밝혀 왔어요. 텐아시아에 따르면 지난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업 시작을 알렸어요.
위키트리는 정준하가 유튜브에서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며 앞으로 새 외식 브랜드는 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어요. 개업 초기에는 유재석, 주우재, 박명수가 매장을 찾아 축하해 화제가 됐어요.
요거트 특유의 산뜻한 신맛과 진한 식감을 내세운 제품이라, 가격 논란은 결국 '해외 브랜드 기준 가격이냐, 국내 디저트 체감 가격이냐'의 차이에서 나온 셈이에요.
💡 알아두면 좋아요
가격이 부담된다면 싱글컵(7,500원)으로 먼저 맛을 보고, 둘이 나눠 먹을 땐 맛 2개가 들어가는 미디엄(9,800원)을 고르는 편이 맛 추가 싱글컵 두 개보다 덜 들어요.
가격 내려갈까, 앞으로 볼 것
10월 25일 기준으로 가격이 바뀌었다는 발표는 없어요. 정준하는 방송에서 본사와 이야기해 보겠다고만 했고, 엑스포츠뉴스는 이를 "가격을 내리는 방향으로 본사와 논의하겠다는 뜻"으로 전했어요.
해외 브랜드를 들여온 매장은 본사 가격 지침을 따르는 경우가 많아, 국내 매장 마음대로 값을 바꾸기 어려운 구조예요. 그래서 시애틀 본사 논의 결과가 실제 가격표 변화로 이어질지가 다음 관심사예요.
- 정준하의 시애틀 본사 방문 결과 공개 여부
- 고덕동 매장 가격표 조정 여부
- 정준하 유튜브·방송을 통한 후속 설명
자주 묻는 질문
Q. 정준하 아이스크림 매장은 어디에 있나요?
국내 첫 매장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있다고 보도됐어요. 텐아시아는 서울 용산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됐다고 전했어요.
Q. 가격은 정준하가 직접 정했나요?
10월 24일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가격이 미국 본사 지침에 따라 정해진다고 설명했고, 정준하도 같은 취지로 해명했어요.
Q. 미국에서는 얼마에 파나요?
현지 싱글컵이 6.95달러라는 누리꾼 주장이 보도됐어요. 원화로 약 9,200~9,300원이지만, 본사 공식 발표로 확인된 값은 아니에요.
Q. 유재석이 이 아이스크림을 추천했나요?
아니에요. 유재석과 주우재는 방송에서 "추천한 적은 없다"고 직접 밝혔어요. 개업 초기 매장을 찾아 축하한 적은 있어요.
👀 다음에 볼 것
정준하가 시애틀 본사와 가격을 논의한 결과를 직접 알리는지가 다음 확인할 소식이에요 (10월 25일 기준 발표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