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소통 강연가 김창옥이 새 고정 MC로 합류했어요.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 63회부터 이영자·박세리와 셋이서 진행을 맡았어요.
첫 회 게스트는 배우 김성령과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었고, 첫 만남 장소는 서울 문래동 철공소 골목의 칼국수 집이었어요. 일간스포츠, 뉴스엔, 스타뉴스, 브릿지경제 등 여러 매체가 같은 날 방송 내용을 보도했어요.
📌 핵심 요약
- 김창옥, 10월 19일 63회부터 고정 MC
- 이영자·박세리와 3MC 체제로 바뀜
- 첫 게스트는 김성령·최정원, 문래동 칼국수 집
남겨서 뭐하게 새 MC는 누구, 언제부터 나왔나
새 MC는 강연과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김창옥이에요. 10월 19일 방송된 63회부터 고정 진행자로 나왔어요.
'남겨서 뭐하게'는 2025년 5월 28일 tvN STORY에서 처음 방송됐어요. 이영자와 박세리가 MC를 맡아 맛집에서 게스트와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먹방·토크 예능이에요. 이번에 김창옥이 들어오면서 처음으로 진행자가 세 명이 됐어요.
📋 한눈에 보기
| 프로그램 | 남겨서 뭐하게 (tvN STORY) |
|---|---|
| 방송 시간 |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
| 합류 회차 | 10월 19일 63회 |
| MC | 이영자, 박세리, 김창옥 |
| 63회 게스트 | 김성령, 최정원 |
| 촬영 장소 | 서울 문래동 칼국수 집 |
김창옥은 왜 새 MC로 들어왔나
시청률이 오르지 않자 진행자를 새로 들인 걸로 보도됐어요. 텐아시아와 미디어파인은 프로그램이 최근 0%대 시청률에 머물러 있다고 짚었어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4주 내리 0.5%였어요. 10월 5일에는 1.0%까지 올랐다가, 바로 전 회차인 10월 12일에 다시 0.5%로 내려왔어요. 기존 두 MC의 호흡에 공감 토크에 강한 진행자를 더해 분위기를 바꾸려는 선택으로 볼 수 있어요.
“박세리·이영자가 아니었다면 감히 합류하지 못했을 것”
— 일간스포츠 보도, 63회 방송 중 김창옥
63회 첫 방송에서는 어떤 장면이 나왔나
세 MC는 문래동 철공소 골목 칼국수 집에서 처음 만났어요. 김창옥은 합류 소감을 "소개팅 뒤 애프터를 받은 느낌"이라고 했다고 뉴스엔이 전했어요.
농담도 오갔어요.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영자는 김창옥에게 "얹혀 가면 출연료가 깎일 것"이라며 장난스럽게 경고했어요. 뉴스엔은 이영자가 주문을 정해 주자 김창옥이 "50세 넘었는데 소면도 못 시키냐"며 버럭하는 장면을 소개했어요.
김창옥은 스타뉴스 인터뷰 장면에서 음식이 사람을 이어 주는 "좋은 다리"라며 삶을 맛있게 살고 싶다고 말했어요. 식당 사장님의 정 많은 일화도 직접 소개했다고 보도됐어요.

김성령·최정원은 무슨 이야기를 했나
김성령은 연기를 해 온 세월 동안 생긴 고민을, 최정원은 무대 인생과 가족 이야기를 털어놨어요. 김창옥이 자기 경험을 꺼내며 공감해 주는 흐름이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어요.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김성령은 이영자와 동갑이고, 데뷔 35년 차인데도 "어느 순간 말수가 줄었다"고 했어요. 무대에서 소감을 말해 달라는 부탁이 제일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해요.
최정원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어요. 공연을 오래 해 온 배우가 무대 뒤에서 겪은 일을 꺼낸 장면이어서 방송 뒤 관련 기사가 이어졌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지난 회차는 tvN STORY 재방송 편성이나 티빙 같은 CJ ENM 계열 OTT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재방송 시간은 tvN STORY 공식 편성표에서 확인하면 돼요.

3MC 체제로 무엇이 달라질까
가장 큰 변화는 토크의 무게중심이에요. 지금까지는 이영자의 맛 설명과 박세리의 솔직한 반응이 중심이었다면, 이제 김창옥이 게스트 이야기를 끌어내고 정리하는 역할을 맡게 돼요.
63회에서도 게스트가 고민을 꺼내면 김창옥이 받아 주고, 이영자·박세리가 농담으로 분위기를 푸는 구도가 나왔어요. 이 구도가 시청률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63회 공식 집계가 나와야 알 수 있어요. 10월 21일 기준으로 63회 시청률은 두 곳 이상의 언론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 주의하세요
이번 변화는 MC를 더한 것이고 기존 MC가 빠진 게 아니에요. 이영자와 박세리는 계속 진행을 맡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남겨서 뭐하게는 언제, 어느 채널에서 하나요?
tvN STORY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해요. 2025년 5월 28일 처음 방송됐어요.
Q. 김창옥이 기존 MC를 대신하는 건가요?
아니에요. 이영자·박세리는 그대로 진행하고, 김창옥이 고정 MC로 더해져 셋이 함께 진행해요.
Q. 63회 촬영 장소는 어디인가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철공소 골목에 있는 칼국수 집이에요. 방송에서 세 MC의 첫 만남 장소로 나왔어요.
Q. 요즘 시청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텐아시아 보도 기준으로 최근 회차는 대체로 0.5% 안팎이었고, 10월 5일 방송분이 1.0%였어요.
👀 다음에 볼 것
64회는 정규 편성대로라면 10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송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