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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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 24일까지 송도서 무료 관람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이 10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어요. 경찰청과 인천시가 함께 여는 8회째 행사로, 24일까지 나흘 동안 국내외 245개 기업이 880여 개 부스에서 AI·로봇 기반 치안 기술을 선보여요.

입장료는 없고, 일반 시민도 경찰 체력검정이나 과학수사 체험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요. 10월 21일 기준 인천뉴스·미디어인천신문·파이낸셜뉴스 보도를 맞춰 보고 정리했어요.

📌 핵심 요약

  • 10월 21~24일 송도컨벤시아, 입장 무료
  • 245개 기업·880여 부스, AI·로봇 치안 기술
  • 31개국 바이어 82명 수출상담회 진행

국제치안산업대전,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려요. 21~23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지막 날인 2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요.

주최는 경찰청과 인천시이고, 인천관광공사·메쎄이상·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을 맡았어요. 올해는 치안산업박람회와 보안산업박람회를 하나로 묶어 통합 개최한 게 특징이에요.

📋 한눈에 보기

기간10월 21일(수)~24일(토), 나흘간
장소인천 송도컨벤시아
관람 시간21~23일 10~17시, 24일 10~16시
입장료무료
규모245개 기업, 880여 개 부스
주최경찰청·인천시

올해 주제와 참가 규모는 어떻게 되나

올해 주제는 'AI와 로보틱스로 여는 K-치안의 새로운 시대'예요. 전시는 피지컬 AI, 로봇공학, 정보보호, AI 스타트업 네 분야를 중심으로 꾸려졌어요.

파이낸셜뉴스와 미디어인천신문 보도에 따르면 주요 출품작은 이런 것들이에요.

  • 자율주행 순찰로봇
  • 치안 드론
  • AI 영상분석 시스템
  • 과학수사 장비
  • 사이버보안 솔루션

21일 개막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국내외 치안 관계자와 기업 대표 250여 명이 참석했어요. 참가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교류하는 네트워킹 리셉션은 올해 처음 마련됐어요.

일반인은 무엇을 보고 체험할 수 있나

일반 관람객도 들어가서 볼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요. 인천뉴스와 미디어인천신문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1. 경찰 체력검정 체험
  2. 과학수사(CSI) 체험
  3. 경찰장비 체험
  4. 재난안전 체험
  5. 마약예방홍보관
  6. 경찰 대형오토바이 경진대회

경찰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체력검정 체험이, 아이와 함께 간다면 과학수사·장비 체험이 눈여겨볼 만해요. 22일에는 경찰청과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2026 미래치안 국제 청소년 짤막영화제' 시상도 열린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송도컨벤시아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센트럴파크역에서 가까워요. 마지막 날 24일(토)은 오후 4시에 끝나니 주말 방문이라면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아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일정과 규모를 정리한 요약 카드
▲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일정과 규모를 정리한 요약 카드

업계·기업에는 어떤 자리인가

이 행사는 관람보다 거래와 판로 개척의 비중이 큰 전시회예요. 31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바이어 82명이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열리고, 공공기관 구매상담회와 인천시 CCTV·교정기관 구매상담회, 국민안전산업펀드 투자상담회도 함께 진행돼요.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현직 경찰관이 AI 순찰로봇을 직접 써 보고 평가하는 품평회예요.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성능·안전성·사용 편의성을 평가한 결과는 기업의 기술 개발과 우수 제품의 경찰 현장 도입에 활용될 예정이에요. 실제 현장 장비로 이어질 수 있는 통로라는 점에서 참가 기업에는 의미가 커요.

송도 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치안 기술 세미나를 듣는 참석자들
▲ 송도 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치안 기술 세미나를 듣는 참석자들 (AI 생성 이미지)

콘퍼런스에서는 어떤 논의가 오가나

행사 기간 동안 40여 건의 콘퍼런스와 세미나가 예정돼 있어요. 그중 경찰청이 주도하는 국제공조협의체 총회는 이번에 처음 열리는 자리로, 스캠 같은 국제 조직범죄에 여러 나라가 함께 대응하는 방안을 다뤄요.

이 밖에 아시아태평양경비협회연맹(APSA) 총회와 'SAFE AI Security Summit 2026', 공공안전통신망 포럼 등이 이어져요. 인천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시는 치안산업을 전략 마이스(MICE) 분야로 키우고, AI·로봇 치안 기술을 시민 생활 안전 서비스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주의하세요

일부 사이트에서 유료 사전등록처럼 안내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도된 관람 정보 기준으로 입장료는 무료예요. 궁금한 점은 전시회 사무국(02-6121-6348)에 확인하면 정확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국제치안산업대전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나요?

네, 일반 시민도 관람할 수 있고 입장료는 무료예요. 경찰 체력검정, 과학수사 체험 같은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열려요.

Q. 주말에도 관람할 수 있나요?

마지막 날인 10월 24일 토요일에 열려요. 다만 이날은 평일보다 1시간 이른 오후 4시에 문을 닫아요.

Q. 보안산업박람회와는 다른 행사인가요?

올해는 치안산업박람회와 보안산업박람회를 통합해 한 장소에서 함께 열려요. 한 번 방문으로 두 분야 전시를 모두 볼 수 있어요.

Q. 올해가 몇 회째인가요?

2026년 행사는 8회째이고, 영문 이름은 KOREA POLICE WORLD EXPO 2026이에요.

👀 다음에 볼 것

10월 22일 미래치안 국제 청소년 짤막영화제 시상, 24일(토) 오후 4시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