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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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대 강타, LAFC 뉴욕시티 원정 1-1 무승부 정리

손흥민이 후반 추가시간에 때린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어요. LAFC는 10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뉴욕시티FC 원정에서 1-1로 비겼어요.

손흥민은 선제골로 이어진 프리킥을 직접 얻어냈지만, 마지막 슈팅이 골대에 막히면서 승점 3점을 놓쳤어요. 노컷뉴스·강원도민일보·포포투 등 여러 매체 보도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과 순위 영향을 정리했어요.

📌 핵심 요약

  • LAFC, 뉴욕시티 원정서 1-1 무승부
  • 손흥민 추가시간 오른발 슈팅 골대 강타
  • 승점 46, 서부 6위로 PO 경쟁 계속

손흥민 골대 강타, 언제 어떤 상황이었나

골대를 맞힌 건 후반 추가시간, 1-1로 맞선 경기 막판이었어요. 손흥민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때린 슈팅이 골대를 맞고 튀어나왔어요(노컷뉴스·강원도민일보 보도).

들어갔다면 결승골이 될 수 있었던 장면이라 아쉬움이 컸어요. 데일리스포츠한국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이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고 전했어요.

이 슈팅 전에도 기회는 있었어요. 후반 35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 앞에서 왼발로 감아 찬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갔어요.

📋 한눈에 보기

일시10월 18일(한국시간)
장소미국 뉴욕 시티 필드
대회2026 MLS 정규리그 원정
결과뉴욕시티 1-1 LAFC
득점발타(전 44분), 페레아(후 14분)
손흥민선발, 선제골 프리킥 유도·골대 강타

경기 흐름, 골은 어떻게 나왔나

LAFC가 전반 44분 먼저 앞서갔고, 뉴욕시티가 후반 14분 코너킥으로 따라붙었어요. 이후 두 팀 모두 추가 골을 넣지 못했어요.

시간 순서로 보면 이래요 (노컷뉴스·강원도민일보·데일리스포츠한국 보도 종합).

  1. 전반 44분: 손흥민이 돌파하다 반칙을 얻어냄 → 레오 발타가 약 25m 거리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
  2. 후반 14분: 뉴욕시티 코너킥 상황에서 안드레아스 페레아가 헤더로 동점골
  3. 후반 35분: 손흥민 왼발 감아차기, 골키퍼 정면
  4.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옴

포포투에 따르면 킥오프는 한국시간 18일 오전 8시 30분이었어요.

LAFC와 뉴욕시티 경기 득점 흐름과 순위를 정리한 요약 카드
▲ LAFC와 뉴욕시티 경기 득점 흐름과 순위를 정리한 요약 카드

손흥민 이날 활약, 공격포인트는 없었나

이날 손흥민의 골·도움 기록은 없었어요. 다만 선제골의 출발점이 된 프리킥을 직접 만들어내 사실상 득점에 관여했어요.

포포투·강원도민일보 보도 기준으로 손흥민은 4-2-3-1 전형에서 드니 부앙가 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어요. 포포투는 손흥민이 돌파 과정에서 상대 선수 2명의 경고를 끌어냈다고 전했어요.

직전 경기 흐름도 좋았어요. 15일 오스틴FC전에서 손흥민은 1골 2도움으로 3-1 승리를 이끌었고(이투데이·인사이트 보도), 이번 경기에서 연속 경기 득점을 노렸지만 골대에 막혔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마이데일리는 손흥민이 도움 1개를 더하면 LAFC 단일 정규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이 된다고 보도했어요. 다음 경기에서 도움이 나오는지 함께 보면 좋아요.

경기가 끝난 뒤 조명이 켜진 경기장과 골대
▲ 경기가 끝난 뒤 조명이 켜진 경기장과 골대 (AI 생성 이미지)

이번 무승부로 LAFC 순위는 어떻게 됐나

LAFC는 승점 46으로 서부 콘퍼런스 6위를 지켰어요(노컷뉴스·강원도민일보·포포투 보도). 데일리스포츠한국 기준 전적은 12승 10무 9패예요.

순위는 유지했지만 여유는 크지 않아요. MLS는 콘퍼런스 7위까지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바로 나가는데, 여러 매체가 LAFC의 직행권 확보를 아직 장담하기 어렵다고 짚었어요.

동부 하위권 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한 점이 그래서 더 아쉽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데일리스포츠한국은 LAFC가 최근 10경기에서 2승 6무 2패로 무승부가 많았다고 전했어요.

⚠️ 주의하세요

일부 기사에선 손흥민의 포지션을 원톱으로 적었지만, 포포투·강원도민일보·마이데일리는 부앙가 뒤 공격형 미드필더로 전했어요. 이 글은 이를 따랐어요.

남은 경기와 플레이오프, 무엇을 보면 되나

31경기를 치른 LAFC는 정규시즌 3경기를 남겨 두고 있어요(MLS 정규시즌 팀당 34경기). 이 3경기 결과로 플레이오프 직행 여부와 시드가 갈려요.

볼 것은 세 가지예요.

  • 7위 안을 지키며 플레이오프 1라운드 직행권을 확정할 수 있을지
  • 손흥민이 LAFC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울지
  • 최근 많았던 무승부 흐름을 끊고 승점 3점을 쌓을 수 있을지

자주 묻는 질문

Q. 손흥민 슈팅은 정확히 골대 어디를 맞았나요?

노컷뉴스는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왼쪽 골대를 맞았다고 전했어요. 매체마다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골대를 맞았다'는 것까지가 공통으로 확인된 내용이에요.

Q. 이날 선제골은 누가 넣었나요?

레오 발타가 전반 44분 약 25m 거리 오른발 프리킥으로 넣었어요. 이 프리킥은 손흥민이 돌파하다 얻어낸 거예요.

Q. 뉴욕시티 동점골은 어떻게 나왔나요?

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안드레아스 페레아가 헤더로 넣었어요.

Q. 손흥민은 이번 시즌 도움이 몇 개인가요?

마이데일리는 경기 전 기준 15도움으로 MLS 도움 부문 선두라고 보도했어요. 이번 경기에선 도움을 추가하지 못했어요.

👀 다음에 볼 것

위키백과·포트몹 일정 기준 다음 상대는 LA 갤럭시(10월 26일 한국시간 홈경기 '엘 트라피코')예요. 킥오프 시각은 구단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