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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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헤드샷 퇴장 후 5-1, 정해영 구원과 PS 3호 기록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PO) 1차전 5회말 1사에서 박승규의 헬멧을 맞혀 퇴장당했어요. 이때 KIA는 5-0으로 앞서 있었고, 네일은 57구를 던진 상태였어요.

이어 올라온 정해영이 2사 1루에서 김영웅에게 적시타를 맞아 삼성이 1점을 추격했어요.

📌 핵심 요약

  • 5-0 앞선 5회말 1사, 박승규 헬멧 맞혀 퇴장
  • 포스트시즌 역대 3호, PO에서는 처음
  • 정해영 구원 등판 뒤 김영웅 적시타로 5-1

네일 헤드샷 퇴장은 몇 회, 어떤 상황에서 나왔나

퇴장은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왔어요. 풀카운트 승부에서 네일의 공이 박승규의 헬멧을 맞혔고, 주심이 곧바로 퇴장을 선언했어요. 네일은 박승규에게 미안하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갔어요.

일간스포츠와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 장면은 포스트시즌 역대 세 번째 헤드샷 퇴장이고, 플레이오프에서는 처음이에요. 구속과 구종은 매체마다 표기가 달라 여기서는 적지 않아요.

📋 한눈에 보기

일시10월 26일 (PO 1차전)
장소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퇴장 시점5회말 1사, KIA 5-0 리드
타자삼성 박승규 (헬멧 맞음)
네일 기록4⅓이닝 57구, 1피안타
교체 투수정해영

네일은 퇴장 전까지 어떻게 던졌나

머니투데이 현장 기사에 따르면 네일은 1회말 안타를 맞았지만 병살타로 이닝을 끝냈어요. 2회는 탈삼진 2개를 곁들인 삼자범퇴, 3회와 4회도 삼자범퇴였어요.

5회 첫 타자 르윈 디아즈는 스위퍼로 루킹 삼진 처리했어요. 다음 타자 박승규를 상대하다 퇴장이 나왔고, 투구 수는 57구(스트라이크 39개)였어요. 승리 투수 요건까지는 아웃카운트 2개가 남아 있었어요.

퇴장 직후 경기는 어떻게 흘러갔나

KIA는 정해영을 급하게 올렸어요. 정해영은 강민호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 2사를 만들었지만, 박승규가 2루를 훔친 뒤 김영웅이 적시타를 쳐서 삼성이 1점을 따라붙었어요. 점수는 5-1이 됐어요.

  1. 1회초 KIA 2점
  2. 3회 헤럴드 카스트로 투런 홈런
  3. 4회 한준수 솔로 홈런
  4. 5회말 네일 퇴장, 김영웅 적시타로 5-1

머니투데이는 퇴장 뒤 삼성 타선이 감각을 찾아가는 흐름이라고 전했어요. 삼성 선발 페덱은 4⅔이닝 5피안타 5실점으로 일찍 물러났어요(일간스포츠 기준).

💡 알아두면 좋아요

박승규는 퇴장 뒤에도 경기를 계속 뛰어 2루 도루를 성공했어요. 부상 여부는 기사에 따로 나오지 않았으니, 구단 발표가 나오면 확인하세요.

헤드샷 퇴장 규정은 무엇인가

머니투데이는 이번 장면을 속구 헤드샷으로 즉각 퇴장 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했어요. 투수가 던진 속구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면 고의성과 관계없이 퇴장이 나온다는 점은 과거 헤드샷 퇴장 보도에서도 반복해서 설명된 내용이에요.

⚠️ 주의하세요

퇴장은 고의 여부를 가린 판정이 아니에요. 네일의 사과 제스처도 고의가 없었다는 표현일 뿐, 이번 판정에 대한 구단·심판의 추가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앞으로 무엇을 보면 되나

에이스가 5회 도중 빠지면서 KIA는 남은 이닝을 불펜으로 막아야 했어요. 머니투데이는 4점 차를 지키는 것이 관건이라고 짚었어요. 최종 결과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두 곳 이상에서 확인되지 않아 적지 않았어요.

네일은 5전 3승제 시리즈에서 다시 나올 수 있는지가 관심사예요. 다만 등판 일정은 KIA 구단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네일은 이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나요?

5회를 채우지 못해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지 못했어요(일간스포츠 기준).

Q. 퇴장 뒤 네일이 사과했나요?

박승규에게 미안하다는 제스처를 취했다고 보도됐어요.

Q. 포스트시즌에서 헤드샷 퇴장은 처음인가요?

역대 세 번째이고, 플레이오프에서는 처음이에요.

Q. 박승규는 괜찮은가요?

이후 도루를 한 것으로 보도됐지만 부상 정도에 대한 공식 설명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 다음에 볼 것

PO 2차전 일정과 선발 투수는 KBO·구단 공식 발표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