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 '말자쇼'가 10월 26일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방송됐어요.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나왔고, 김똘똘은 이번이 KBS 첫 출연이에요. 방송 뒤에는 객석에 있던 훈남 방청객 장면이 기사로 이어지며 화제가 됐어요.
📌 핵심 요약
- 26일 말자쇼,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
- 김똘똘 KBS 첫 출연, 새 코너 제안
- 장동선, 도파민 중독 기준과 충동구매 해법
말자쇼 10월 26일 방송, 어떤 특집이었나
10월 26일 방송은 시청자와 방청객의 고민 사연을 게스트와 함께 풀어 보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이었어요. 게스트는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에요.
말자쇼는 개그콘서트의 '말자 할매' 캐릭터를 내세운 토크 예능으로, 김영희와 정범균이 진행해요. 편성 시간은 매체마다 표기가 달라서, 정확한 시간은 KBS 편성표를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텐아시아와 전자신문은 월요일 밤 10시로 전했어요.
📋 한눈에 보기
| 방송 | KBS 2TV 말자쇼 (월요일 밤) |
|---|---|
| 날짜 | 10월 26일 |
| 특집 | 나만 이런 건가요 |
| 게스트 | 유튜버 김똘똘, 뇌과학자 장동선 |
| 진행 | 김영희, 정범균 |
김똘똘은 왜 말자쇼에 나왔나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김똘똘은 '말자팅' 천만 뷰 영상에 나온 '얼굴 대유잼' 남성의 쇼츠를 보고, 잘생긴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출연했다고 말했어요. 구독자 43만 명의 유튜버로, 홍석천과 웹예능 '보석함'을 진행하고 있어요.
김똘똘이 객석에서 잘생긴 남성을 찾자, 김영희가 그 자리에서 '김똘똘의 보석함'이라는 새 코너를 제안했어요.
“너무 잘생겼다. 진짜 배우 같다”
— 정범균, 스타뉴스 보도
훈남 방청객은 어떤 고민을 털어놨나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똘똘이 새 훈남으로 꼽은 방청객은 현대무용을 전공한 취업준비생이었어요. 김영희는 "이 사람한테만 반사판이 있나"라며 놀랐어요.
그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완벽주의가 있는 점이 고민이라고 했어요. 모기 자국이 안 없어질까 걱정해 하루 종일 거울을 보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면 친구와의 약속을 취소하기도 한대요.
김똘똘은 눈에 띄는 곳의 트러블은 이해된다면서도, 외모를 완벽하게 만들려는 건 욕심이라고 조언했어요. 김영희는 충분히 멋있으니 강박을 갖지 말라고 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방청객은 일반인이라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어요. 온라인에서 신상을 추측하는 글은 믿지 않는 게 좋아요.
장동선의 도파민 중독 기준은 무엇인가
장동선은 도파민 중독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세 가지 기준을 소개했어요. 전자신문은 이를 실제 진단이 아니라 중독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이라고 전했어요. 세 가지 기준의 세부 내용은 확인된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 여기서는 적지 않아요.
충동구매를 멈추지 못해 집 앞에 택배 상자가 쌓인다는 관객 사연도 나왔어요. 장동선은 이 사연에 뇌과학적 원인과 해결 방법을 설명했어요.
장동선은 스스로를 '뇌과학계 투머치 토커'로 소개했고, '투머치 토커 4대장'으로 최고민수, 궤도, 박찬호, 본인을 꼽았어요. 김영희는 발언이 1분을 넘으면 끊는 '최고민수 룰'을 적용하겠다고 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말자쇼는 언제 하나요?
2026년 1월 19일부터 KBS 2TV에서 매주 월요일 밤에 방송해요. 시간은 기사마다 9시 30분과 10시로 달라서 편성표 확인이 필요해요.
Q. 말자쇼 진행자는 누구인가요?
김영희와 정범균이 진행해요.
Q. 김똘똘은 누구인가요?
구독자 43만 명의 유튜버예요. 홍석천과 웹예능 '보석함'을 진행하고 있고, 말자쇼가 KBS 첫 출연이에요.
Q. 새 코너 '김똘똘의 보석함'은 정규 코너가 되나요?
방송에서 즉석으로 제안된 것이고, 정규 편성 여부는 확인된 보도가 없어요.
👀 다음에 볼 것
말자쇼는 다음 주 월요일 밤 KBS 2TV에서 이어져요. 게스트는 방송 전 공개되는 예고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