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최신뉴스
이슈

권노갑 최형우 조문 발언, 가장 용맹한 정치 투쟁가 회고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이 장례 사흘째인 26일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어요. 권 이사장은 장례위원장 중 한 명으로도 이름을 올렸고, 같은 날 이명박 전 대통령도 빈소를 방문했어요. 발인은 27일이고 장지는 국립4·19민주묘지예요.

📌 핵심 요약

  • 권노갑 이사장, 26일 최형우 빈소 조문
  • 이명박 전 대통령도 같은 날 빈소 방문
  • 27일 발인 후 국립4·19민주묘지 안장

권노갑 이사장은 최형우 빈소에서 무슨 말을 했나

권노갑 이사장은 26일 조문 뒤 고인을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가장 용맹 있는 정치 투쟁가로 회고했다고 언론이 전했어요. 스페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권 이사장은 최 전 장관이 이끈 상도동계와 자신이 속했던 동교동계가 갈라선 뒤에도 서로 협조해 왔다고 말했어요.

이어 오늘의 정치인들에게는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 합의를 이루라고 당부했다고 해요.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가장 용맹 있는 정치 투쟁가”

—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26일 조문 후 (언론 보도)

📋 한눈에 보기

고인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보도마다 향년 91세·92세로 다름)
별세24일
빈소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27일
장지국립4·19민주묘지
장례위원장권노갑·김덕룡·정대철 외 김민석·장동혁 대표 (공동)

같은 날 빈소를 찾은 사람은 누구인가

26일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빈소를 찾아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절한 뒤 1분가량 묵념했다고 스페셜타임스가 전했어요. 이 전 대통령은 부인 원영일 여사에게 고인이 편히 쉬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고 해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 정대철 헌정회장,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도 조문 인사로 보도됐어요.

앞서 25일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빈소를 찾았어요.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고인을 민주화의 큰 어른으로 기렸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도 조문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조화와 조기는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등도 보낸 것으로 보도됐어요. 빈소 방문 일정은 유족 측 공지를 따르세요.

최형우 전 장관은 어떤 인물이고, 왜 권노갑과 함께 거론되나

최형우 전 장관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 이른바 'YS 오른팔'로 불린 정치인이에요. 내무부 장관을 지냈고, 상도동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꼽혀요.

권노갑 이사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 곁을 지킨 동교동계 원로예요. 두 사람은 한국 정치에서 서로 다른 계파를 대표했지만, 민주화 운동이라는 같은 뿌리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 조문이 상도동계와 동교동계가 한자리에서 기억되는 장면으로 보도되고 있어요.

⚠️ 주의하세요

고인의 향년은 91세와 92세로 보도가 엇갈려요. 이 글에서는 나이를 확정하지 않았어요.

장례 일정은 어떻게 되나

빈소는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어요. 보도를 종합하면 일정은 이렇게 이어져요.

  1. 27일 오전: 발인과 영결식 (김덕룡 이사장 등이 추도사를 맡는다고 보도됨)
  2. 이후 화장 절차
  3. 27일 오후: 국립4·19민주묘지 안장

발인 시각은 언론마다 오전 7시, 8시로 다르게 전해져, 정확한 시각은 장례식장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장례위원장은 누구인가요?

이뉴스24는 권노갑 이사장,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 정대철 헌정회장이 맡았다고 전했어요. 파이낸셜뉴스와 스페셜타임스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공동장례위원장으로 소개했어요.

Q. 권노갑 이사장은 언제 조문했나요?

장례 사흘째인 26일에 빈소를 찾은 것으로 보도됐어요.

Q. 장지는 어디인가요?

국립4·19민주묘지예요. 27일 오후 안장될 예정이라고 전해졌어요.

Q. 일반인도 조문할 수 있나요?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있어요. 방문 전 유족 측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 다음에 볼 것

27일 오전 발인과 영결식, 오후 국립4·19민주묘지 안장 (27일 기준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