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점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올렸어요. KIA는 삼성 라이온즈를 5-1로 이겼고,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 77%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 핵심 요약
- 10월 26일 PO 1차전, 카스트로 3회 2점 홈런
- KIA 5-1 삼성 승리, 3타점 활약
- 준PO 1차전 동점 솔로포에 이어 PS 두 번째 홈런
카스트로 홈런, 플레이오프 1차전 몇 회에 나왔나
카스트로의 홈런은 10월 26일 PO 1차전 3회초에 나왔어요. 2사 1루에서 삼성 투수 페덱의 9구째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이었다고 서울경제가 전했어요.
이 홈런을 포함해 카스트로는 이날 3타점을 기록했고, KIA는 5-1로 앞서 1차전을 가져갔어요.
📋 한눈에 보기
| 일시 | 10월 26일 |
|---|---|
| 장소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 경기 |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
| 결과 | KIA 5-1 삼성 |
| 카스트로 | 3회초 2점 홈런, 3타점 |
이번 홈런이 왜 화제인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라서 1차전 승리의 무게가 커요. 서울경제는 카스트로의 활약으로 KIA가 2024년 이후 2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고 보도했어요.
카스트로는 시즌 중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뒤 타격감을 끌어올린 선수예요. 복귀 후 OPS 1.018이라는 OSEN 보도도 있었어요.
“카스트로 3타점, KIA PO 기선 제압, KS행 확률 77%”
— 서울경제 기사 제목 요약
카스트로의 올해 홈런 흐름은 어땠나
카스트로는 8월 26일 롯데전에서 투런포와 개인 첫 만루홈런을 쳐 첫 멀티홈런 경기를 만들었어요. 만루포는 시즌 15호였다고 OSEN이 전했어요.
포스트시즌에서는 10월 17일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2회말, LG 송찬의의 선제 솔로포에 응답하는 동점 솔로 홈런으로 팀의 PS 첫 홈런을 쳤어요(스포츠경향 보도).
- 8월 26일 롯데전: 투런포와 만루포
- 10월 17일 준PO 1차전: 동점 솔로포
- 10월 26일 PO 1차전: 3회 2점포
💡 알아두면 좋아요
정확한 시즌 홈런 수와 포스트시즌 누적 기록은 KBO 공식 기록실에서 경기 후 갱신된 수치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앞으로 무엇을 보면 되나
1차전 승리 팀이 시리즈를 이긴 비율은 높지만 5전 3선승제는 끝날 때까지 알 수 없어요. 77%라는 확률은 보도된 추정치일 뿐 결과를 보장하지 않아요.
2차전 이후에는 카스트로가 상대 선발 공략을 이어 가는지, 삼성이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관전 포인트예요.
⚠️ 주의하세요
10월 26일 이후 경기 결과는 이 글 작성 시점(10월 27일)에 확인되지 않았어요. 일정은 KBO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카스트로는 어느 팀 선수예요?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예요. 보도 기준 33세예요.
Q. 플레이오프는 몇 경기까지 해요?
5전 3선승제라서 먼저 3승을 하는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가요.
Q. 카스트로는 준PO에서도 홈런을 쳤나요?
네, 10월 17일 LG와의 1차전 2회말에 동점 솔로 홈런을 쳤어요.
👀 다음에 볼 것
플레이오프 2차전 일정은 KBO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