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이 MLS LA 갤럭시전(2-2 무승부)이 끝난 뒤 한 관중에게 중국어 인사말 "니하오"를 반복해서 들었다는 영상이 퍼지며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어요. SBS 보도에 따르면 경기는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32라운드였어요.
코리아데일리는 26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LAFC 구단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 핵심 요약
- LA 갤럭시전 2-2 종료 뒤 "니하오" 반복 영상 확산
- 동아시아인을 중국인으로 묶는 행위라는 비판
- 26일 오후 기준 LAFC 공식 입장은 미확인
손흥민 니하오 영상, 무슨 일이 있었나
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LAFC 유니폼을 입은 관중이 경기 후 떠나는 손흥민에게 중국어 "니하오"를 거듭 외치는 모습이 담겼어요. 손흥민이 소리가 나는 쪽을 바라보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고 SBS가 전했어요.
영상은 'Legend 손 LA'라는 네티즌이 처음 올렸고, 'X'에서 공유되며 확산됐다고 코리아데일리가 보도했어요.
📋 한눈에 보기
| 경기 | 2026 MLS 32라운드 LAFC 대 LA 갤럭시 |
|---|---|
| 결과 | 2-2 무승부 |
| 장소 | 미국 LA BMO 스타디움 (SBS 보도) |
| 경기 날짜 | 25일 (코리아데일리 보도) |
| 구단 입장 | 26일 오후 2시 30분 기준 미확인 |
왜 인종차별 논란이 됐나
여러 매체는 동아시아인을 구별하지 않고 중국인처럼 대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어요. 한국 선수에게 상대 국적을 무시한 인사를 반복한 점이 문제라는 취지예요.
뉴욕포스트는 이를 "무감각하고 인종차별적 행위"라고 평했다고 국내 매체들이 전했어요.
“무감각하고 인종차별적 행위”
— 뉴욕포스트 보도(국내 매체 인용)
관중의 의도는 확인된 바 없어요. 해당 인물의 신원도 공개되지 않았고, 이 글에서도 추측하지 않아요.
영상 제보자는 현장에서 어떤 조치를 요청했나
영상을 X에 공유한 '여름복숭아'는 관중이 모자에 사인을 받으려 하며 이런 말을 했다고 주장했어요. 코리아데일리 보도에 따른 내용이에요.
이 제보자는 보안요원에게 알렸지만, 관중이 이미 111구역을 떠나 조치하기 어렵다는 답을 들었다고 밝혔어요. 한 명의 주장이라 다른 경로로 확인되지는 않았어요.
⚠️ 주의하세요
사인을 받으려 했다는 정황은 영상 공유자의 주장이에요. 관중 본인의 설명은 보도되지 않았어요.
팬들과 구단은 어떻게 반응했나
일부 팬은 해당 관중이 시즌권 소지자라면 회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이는 팬들의 의견이고, 구단이 검토한다는 보도는 아직 없어요.
LAFC와 MLS의 공식 입장은 26일 오후 기준 보도에 나오지 않았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구단 입장은 LAFC와 MLS 공식 채널 발표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커뮤니티 글이나 캡처본은 출처가 불분명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니하오 논란은 언제 일어났나요?
LAFC와 LA 갤럭시의 MLS 32라운드가 끝난 뒤예요. 코리아데일리는 25일 경기라고 전했고, 일부 매체는 전날 경기라고만 적었어요.
Q. 손흥민 본인이 입장을 밝혔나요?
확인한 보도 중에는 손흥민의 공식 발언이 없어요. 영상에는 소리 나는 쪽을 바라보는 모습만 담겼다고 해요.
Q. 해당 관중은 제재를 받았나요?
26일 오후 기준으로 보도된 제재는 없어요. 현장에서는 관중이 이미 구역을 떠나 조치가 어려웠다는 제보자 주장이 있어요.
Q. 이 소식은 누가 먼저 전했나요?
국내 기사 다수가 뉴욕포스트 보도를 인용했고, 영상은 SNS에서 확산됐어요.
👀 다음에 볼 것
LAFC나 MLS의 공식 입장이 나오는지, 해당 관중에 대한 조치 여부를 확인하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