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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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의리 포스트시즌 첫 승, 156km 1⅓이닝 3K 무실점

KIA 좌완 이의리가 10월 26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6회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던졌어요. 최고 구속은 156km였고, 경기는 KIA의 5-1 승리로 끝났어요. 보도에 따르면 이의리의 포스트시즌 첫 승리예요.

📌 핵심 요약

  • PO 1차전 6회 구원, 1⅓이닝 무실점 3K
  • 최고 156km, 사사구 없이 삼성 좌타 봉쇄
  • 데뷔 첫 포스트시즌 승리, 2차전도 문제없다고 밝혀

이의리는 PO 1차전에서 어떤 투구를 했나

이의리는 선발 네일이 물러난 뒤 6회말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을 사사구 없이 삼진 3개로 막았어요. 마이데일리 등은 삼성의 좌타 라인을 상대로 156km 직구를 던졌다고 전했어요.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네일이 헤드샷 상황으로 마운드를 내려간 직후 올라온 등판이었어요. 흐름이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와요.

📋 한눈에 보기

경기KBO 플레이오프 1차전, KIA 대 삼성
일시2026년 10월 26일
장소대구
기록1⅓이닝 무사사구 3K 무실점
최고 구속156km
결과KIA 5-1 승리, 이의리 PS 첫 승

왜 삼성 좌타 라인 상대로 이의리였나

이범호 감독은 삼성과의 PO가 확정되자 이의리와 곽도규 두 좌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예고했어요. 삼성에 좌타자가 많아, 좌완 스페셜 계투로 쓰겠다는 구상이었어요.

이의리는 이번 시즌 중반 이후 필승조에서 밀렸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PO 등판은 역할을 다시 인정받는 자리로 읽혀요.

“6회부터 내가 책임진다”

— 마이데일리 사진 기사 제목

이의리의 가을야구 기록은 어떻게 이어졌나

이의리의 포스트시즌 경험은 2022년 와일드카드결정전이 먼저예요. 당시 0.2이닝 동안 볼넷 3개를 내주고 만루 상황에서 내려갔어요.

이번 가을에는 달라졌어요. 준플레이오프 LG전 3차전(10월 20일, 잠실)에서 7회말 2사 만루에 올라 박해민을 땅볼로 잡고 위기를 끝냈어요. 그리고 PO 1차전에서 첫 승까지 올렸어요.

  1. 2022년 와일드카드결정전: 0.2이닝 3볼넷 강판
  2. 2026년 준PO 3차전: 2사 만루 무실점 마무리
  3. 2026년 PO 1차전: 1⅓이닝 3K 무실점, 첫 PS 승리

💡 알아두면 좋아요

포스트시즌 구원 투수의 승리는 점수 흐름에 따라 갈려요. 승리투수는 KBO 공식 기록실의 경기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차전에도 이의리가 나올까

이의리는 2차전 등판에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어요. 투구 수와 몸 상태에 큰 부담이 없다는 뜻으로 보여요.

다만 실제 투입은 선발 상황과 경기 흐름에 따라 이범호 감독이 결정해요. 곽도규와 함께 좌타 상대 구간에 번갈아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스포츠경향 인터뷰에서 이의리는 곽도규와 함께 가을야구를 하게 된 점을 언급하며 "우리 즐겨보자"고 했다고 전해졌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의리는 PO 1차전에서 선발이었나요?

아니에요. 6회 구원으로 등판했어요.

Q. 이의리 최고 구속은 얼마였나요?

보도에 따르면 최고 156km였어요.

Q. 포스트시즌 첫 승이 맞나요?

여러 보도에서 데뷔 첫 포스트시즌 승리로 전했어요.

Q. 준PO에서도 던졌나요?

네, LG전 3차전 7회 2사 만루에서 박해민을 땅볼 처리했어요.

👀 다음에 볼 것

KIA와 삼성의 PO 2차전에서 이의리의 연속 등판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