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의리가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 플레이오프(PO) 1차전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어요. 최고 구속은 156km였고, 데뷔 첫 포스트시즌 승리예요. KIA는 삼성을 5-1로 꺾고 시리즈 기선을 잡았어요.
📌 핵심 요약
- 이의리 1⅓이닝 3K 무실점, 최고 156km
- 선발 네일 5회 퇴장 뒤 6회 투입
- KIA 5-1 승, 1차전 승리팀 KS 진출률 77.1%
이의리는 PO 1차전에서 어떤 기록을 냈나
이의리는 6회부터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 동안 볼넷 없이 3개의 삼진을 잡고 실점하지 않았어요. 최고 구속은 156km까지 찍혔고, 이 경기로 데뷔 첫 포스트시즌 승리투수가 됐어요. 파이낸셜뉴스·톱스타뉴스 등 보도를 종합한 내용이에요.
7회에는 삼성의 핵심 타자 구자욱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어요. 이후 삼성 유격수 박민의 실책이 나왔지만 이의리는 실점하지 않았어요.
📋 한눈에 보기
| 일시 | 10월 26일 |
|---|---|
| 장소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관중 2만3550명) |
| 결과 | KIA 5-1 삼성 |
| 이의리 기록 | 1⅓이닝 무사사구 3K 무실점, 승리투수 |
| 최고 구속 | 156km |
이의리가 6회에 올라온 이유는 뭘까
선발 제임스 네일이 5회 1사 후 삼성 박승규에게 헤드샷을 던져 퇴장당한 일이 계기였어요. 급하게 올라온 정해영이 5회를 1실점으로 막았고, 6회부터 이의리가 이어받았어요.
예정에 없던 이른 계투 투입이었지만, 이의리는 공격적인 투구로 삼성 타선의 흐름을 끊었어요. 경기 뒤 인터뷰에서도 "공격적으로 던진 게 통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뉴스통이 전했어요.
⚠️ 주의하세요
이의리는 선발이 아니라 구원으로 나왔어요. '선발승'이 아니라 구원 등판해 승리투수가 된 기록이에요.
경기 흐름은 어땠나
- KIA는 3회 카스트로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 나갔어요.
- 5회 네일이 퇴장당했고 정해영이 위기를 1실점으로 막았어요.
- 6회 이의리가 올라와 삼성 타선을 봉쇄했어요.
- KIA가 5-1로 이기며 PO 1차전을 가져갔어요.
카스트로는 투런 홈런 포함 3타점으로 이날 데일리 MVP에 뽑혔어요(파이낸셜뉴스 보도).
💡 알아두면 좋아요
경기 기록은 KBO 공식 사이트의 박스스코어에서 이닝별 투구 내용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1차전 승리가 한국시리즈 진출에 어떤 의미인가
이코노믹리뷰·데일리안 등 보도에 따르면 역대 PO 1차전 승리 팀이 한국시리즈에 오른 비율은 77.1%예요. KIA가 이 확률을 안고 2차전에 들어가게 됐어요.
다만 네일의 헤드샷 퇴장이 다음 일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KBO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해요. 이 글에서는 보도되지 않은 징계나 등판 계획은 다루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의리가 PO 1차전 선발이었나요?
아니에요. 선발은 네일이었고, 이의리는 6회부터 구원으로 나왔어요.
Q. 이의리의 PO 1차전 기록은요?
1⅓이닝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최고 156km예요.
Q. 이의리의 포스트시즌 첫 승인가요?
네, 데뷔 첫 포스트시즌 승리로 보도됐어요.
Q. 경기 결과와 장소는요?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IA가 삼성을 5-1로 이겼어요.
👀 다음에 볼 것
PO 2차전 일정과 선발 투수는 KBO와 구단 공식 발표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