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자녀 사진 공개'라는 말이 퍼졌지만, 가수 김범수(47)의 실제 자녀 사진은 아니에요. 10월 25일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후배 KCM이 AI로 만든 김범수의 가상 2세 사진을 보여준 장면이 예고 기사로 먼저 알려진 거예요.
텐아시아·국제뉴스·스타뉴스 등 25일 기사를 보면, 김범수는 사진을 보고 "이런 딸 있으면 밖에도 안 나갈 것 같다"고 했어요. 같은 회차에는 KCM 결혼식 축가 장면과 제아를 통한 소개팅 이야기도 나와요.
📌 핵심 요약
- 김범수 자녀 사진은 KCM이 만든 AI 가상 2세
- 25일 SBS 미우새에서 KCM 결혼식 축가 공개
- KCM, 제아에게 김범수 소개팅 부탁
김범수 자녀 사진, 진짜 아이 사진인가요?
아니에요. 방송에 나오는 사진은 AI로 합성한 가상 2세 사진이에요. 김범수는 결혼하지 않은 솔로이고, 기사들도 모두 'AI 2세', '가상 2세'라고 적었어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세 아이의 아빠인 KCM이 딸 자랑을 하자 김범수가 부러워했어요. 그러자 KCM이 김범수를 위해 미리 만든 AI 2세 사진을 꺼냈다고 해요.
스튜디오에서도 사진을 보고 "너무 예쁘다"는 반응이 나왔다고 해요. 사진 속 아이 얼굴은 방송 전 기사에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어요.
⚠️ 주의하세요
'김범수 자녀'를 검색하면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등 동명이인 이야기가 섞여 나와요. 이번 사진 이야기는 가수 김범수와 '미운 우리 새끼' 이야기예요.
📋 한눈에 보기
| 방송 | SBS '미운 우리 새끼' |
|---|---|
| 방송일 | 10월 25일(일) 밤 9시(텐아시아 보도 기준) |
| 주요 출연 | 김범수, KCM, 제아(전화 연결) |
| 사진 정체 | KCM이 AI로 만든 김범수 가상 2세 |
| 주요 장면 | KCM 결혼식 축가, 소개팅 부탁 |
KCM은 왜 김범수에게 2세 사진을 만들어 줬나
두 사람은 오래 알고 지낸 사이예요. 노래 스승과 제자로 만나 인연이 이어졌다고 하고, KCM은 김범수를 "인생에서 가장 큰 뿌리가 되어준 형"이라고 불렀어요(스타뉴스·텐아시아 보도).
KCM은 아내와 1남 2녀를 두고 있어요. 인사이트 등의 9월 보도에 따르면, KCM은 코로나19 때문에 결혼식 없이 언약식과 혼인신고를 먼저 했어요. 그리고 올해 10월 4일, 가족과 지인을 불러 결혼식을 정식으로 올렸어요. 기사들은 이를 '결혼 15년 만의 결혼식'이라고 불렀어요.
아이를 키우는 KCM이 솔로인 형에게 가상 2세를 보여준 건, 연애와 결혼을 응원하는 뜻이 담긴 선물로 그려져요. 같은 회차 뒷부분에 소개팅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도 그래서예요.
“이런 딸 있으면 밖에도 안 나갈 것 같다”
— 김범수, 스타뉴스·국제뉴스 보도
목 트라우마 있는 김범수, KCM 축가는 어떻게 불렀나
김범수는 목 상태가 좋지 않고 트라우마도 있지만, KCM 결혼식 축가를 부르기로 했어요. 뉴스1은 25일 기사에서 이를 '목 트라우마를 딛고 한 결심'이라고 적었어요.
이 트라우마는 앞서 9월 13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범수가 직접 꺼낸 이야기예요. 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김범수는 대표곡 '보고싶다'의 고음을 예전처럼 부르기 어렵다고 했어요. 7년 전에는 공연을 멈춰야 했던 일도 떠올리며 "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어요.
이번 방송에서는 이렇게 이어져요.
- 김범수가 KCM 한 사람만을 위해 고른 축가 메들리를 준비해요
- 결혼식 날 김범수가 축가를 불러요
- 축가를 듣던 신랑 KCM이 눈물을 흘려요
김범수는 이병헌·이민정, 현빈·손예진, 지성·이보영 부부의 결혼식에서도 축가를 불렀어요(스타뉴스·뉴스버즈 보도). 그래서 '톱스타 축가 단골'의 축가가 어떤 무대일지 관심이 많아요.
47세 김범수 소개팅, 누가 주선하나
소개팅을 주선하는 사람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예요. KCM이 솔로인 김범수를 위해 '연예계 오작교'로 불리는 제아에게 바로 전화를 걸어 소개팅을 부탁했어요(텐아시아·뉴스엔·스타뉴스 보도).
제아는 "몇 명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고 답했어요. 김범수는 연애 감정이 "지하 천 미터에 있었는데" 확 올라온다며 기대했다고 해요.
김범수가 이상형을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보도도 있어요. 다만 이상형이 무엇인지는 방송 전 기사에 나오지 않았어요. 실제로 소개팅을 했는지, 상대가 누구인지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어요.
⚠️ 주의하세요
'장가간다', '결혼 임박' 같은 제목도 보이지만, 25일 기준으로 김범수 쪽의 열애·결혼 공식 발표는 없어요. 이번 방송은 소개팅을 부탁하는 단계까지예요.
방송은 언제, 어디서 보나
10월 25일 일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해요(텐아시아 보도 기준). 방송 끝부분에는 김범수가 KCM을 처음 와 보는 곳에 데려가 스튜디오가 놀랐다고 하는데, 그곳이 어디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이 회차에서 볼 것은 세 가지예요. AI 2세 사진을 본 김범수의 반응, 트라우마를 안고 부른 축가 메들리, 그리고 제아가 주선할 소개팅이 다음 회차까지 이어질지예요.
💡 알아두면 좋아요
본방송을 놓쳤다면 SBS 홈페이지나 SBS 공식 앱, 웨이브 같은 OTT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어요. 짧은 주요 장면은 방송 뒤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자주 올라와요.
자주 묻는 질문
Q. 김범수에게 실제 자녀가 있나요?
25일 기준으로 김범수는 솔로이고, 자녀가 있다는 공식 발표나 보도는 없어요. 화제가 된 사진은 KCM이 AI로 만든 가상 2세 사진이에요.
Q. KCM 결혼식은 언제였나요?
9월 보도에 따르면 10월 4일에 열렸어요. KCM은 앞서 언약식과 혼인신고를 마쳤고, 이번에 처음으로 결혼식을 정식으로 올렸어요.
Q. 김범수가 '보고싶다'를 못 부르나요?
9월 13일 방송에서 김범수는 '보고싶다'를 예전 창법대로 부르기 어렵다고 털어놨어요. 노래를 그만둔다는 말은 아니었고, 이번에도 축가를 불렀어요.
Q. 제아 소개팅 상대는 정해졌나요?
아직 알려지지 않았어요. 제아가 "몇 명 떠오른다"고 답한 데까지만 보도됐어요.
👀 다음에 볼 것
10월 25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AI 2세 사진과 KCM 결혼식 축가 장면이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