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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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포구 실책, 7회 디아즈 땅볼에 1사 1루 된 상황

KIA 유격수 박민이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PO) 1차전 7회말, 평범한 땅볼을 놓치는 포구 실책을 범했어요. 머니투데이·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포스트시즌 KIA 내야의 첫 실책이고, 이 실책 뒤 투수가 이의리에서 조상우로 바뀌었어요.

📌 핵심 요약

  • 7회말 대수비 박민이 디아즈 땅볼을 놓침
  • 실책으로 2사 무주자가 1사 1루로 바뀜
  • 조상우 투입 뒤 박재현이 다이빙 캐치로 차단

박민 포구 실책, 언제 어떤 상황이었나

박민의 실책은 7회말 2사 무주자 상황에서 나왔어요. 이의리가 구자욱을 삼진으로 잡은 뒤 디아즈와 풀카운트 승부를 했고, 디아즈가 친 유격수 정면 땅볼을 박민이 놓쳤어요.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공이 가랑이 사이로 빠진 것으로 기록됐어요.

이 실책으로 2사 무주자가 1사 1루로 바뀌었어요. 아웃카운트 하나로 이닝이 끝날 수 있던 장면이 다시 이어진 셈이에요.

📋 한눈에 보기

경기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 KIA-삼성
일시10월 26일
장소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실책 상황7회말 2사 무주자, 디아즈 땅볼
당시 점수KIA 5-1 리드 (7회말 기준)
이후이의리 → 조상우 교체

박민은 왜 7회에 유격수로 들어갔나

박민은 선발이 아니라 7회말 수비 강화를 위해 대수비로 투입됐어요. KIA 벤치가 유격수 하주석 대신 박민을 넣은 것으로 머니투데이는 전했어요. 점수가 5-1로 벌어진 상황에서 수비를 단단히 하려는 교체였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대수비는 경기 후반 리드를 지키려고 수비가 안정된 선수를 투입하는 교체예요. 타석 기회가 거의 없어서, 들어간 뒤 첫 수비 하나가 곧 평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실책 뒤 조상우는 왜 올라왔나

실책 뒤 KIA 벤치는 멀티 이닝을 잘 막던 이의리를 내리고 필승조 조상우를 올렸어요. 머니투데이는 1사 1루로 주자가 생기면서 추가 실점을 막기 위한 선택으로 설명했어요.

조상우는 5번 박승규를 좌측 뜬공으로 처리했어요. 박재현이 이 타구를 안정적으로 잡았어요.

박재현 다이빙 캐치는 어떤 장면이었나

6번 강민호의 2구째가 안타성 타구로 날아갔고, 좌익수 박재현이 몸을 날려 잡아냈어요. 장타와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던 타구라고 머니투데이는 전했어요.

이 수비 덕분에 대수비 실책 이후 넘어갈 뻔한 흐름을 KIA가 되찾았다는 평가가 기사에 담겼어요. 다만 이 평가는 해당 매체의 시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박민의 실책은 이번 포스트시즌 첫 실책인가요?

머니투데이·스타뉴스 보도 기준으로 이번 포스트시즌 KIA 내야의 첫 실책이에요.

Q. 실책 때문에 점수를 내줬나요?

보도된 내용으로는 실책 뒤 조상우가 박승규, 강민호를 막았고, 박재현의 다이빙 캐치로 위기를 넘겼어요. 이 부분의 실점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Q. 박민이 포구 실책을 한 적이 이전에도 있나요?

엑스포츠뉴스 사진 기사에 2026년 5월 29일 잠실 LG전 4회말 포구 실책 장면이 있어요.

Q. 최종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이 글의 근거 기사는 7회말 5-1 상황까지만 전해요. 최종 기록은 KBO 공식 기록으로 확인하세요.

👀 다음에 볼 것

PO 2차전 일정은 구단·KBO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