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와 이대은 부부가 10월 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부부갈등을 털어놨어요. 트루디가 만삭에 혼자 병원에 갔던 출산 때의 일, 세탁물 사건, 각방 생활이 이야기됐고, 이영자·박세리·김창옥이 각자 반응을 보였어요.
📌 핵심 요약
- 26일 '남겨서 뭐하게'에서 부부갈등 공개
- 출산 직전 도착한 이대은, "뭐가 미안해요?"
- 각방 생활과 세탁물 사건에 박세리 쓴소리
출산 때 이대은은 어떤 말을 했나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트루디는 출산 예정일 2주 전,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진통이 시작됐다고 말했어요. 직접 운전해 병원에 갔고, 이대은은 약 2시간 거리에 있었다고 해요. 이대은은 출산 직전 병원에 도착했어요.
이영자가 출산 뒤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했는지 묻자, 이대은은 "뭐가 미안해요?"라고 답했어요. 이후 출산 예정일보다 일렀고 집에 계속 있을 수 없는 상황이어서 무엇이 미안한지 몰랐다고 설명했어요.
이영자는 혼자 겪은 트루디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이 필요했다고 짚었고, 김창옥은 마음은 깊지만 표현이 "약간 휴머노이드 같은 느낌"이라고 평했어요.
📋 한눈에 보기
| 방송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64회 |
|---|---|
| 방송일 | 2026년 10월 26일 |
| 출연진 | 이영자·박세리·김창옥, 이대은·트루디 부부 |
| 부부 배경 | 2021년 결혼, 지난해 11월 아들 출산 |
박세리는 이대은에게 무슨 말을 했나
스타뉴스 보도 기준으로 박세리는 이대은에게 "앉아"라고 하며 "매를 버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어요. 이대은이 들고 있던 집게를 박세리가 빼앗고, 직접 하겠다는 그를 말린 장면이에요.
계기는 세탁물 사건이었어요. 트루디가 세탁기 빨래를 건조기에 넣어 달라고 했는데, 이대은이 옷만 넣고 작동시키지 않아 빨래가 굳어버렸다고 해요. 이대은은 아내가 옆에서 뭔가 하고 있어 알아서 할 줄 알았다고 해명했어요.
박세리는 혼자 살아본 적이 없냐며 황당해했고, 상황을 눈치껏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어요.
두 사람 갈등의 핵심은 무엇인가
방송에서 드러난 핵심은 말투와 대화 방식의 차이예요. 트루디는 듣기 좋은 말을 바라지만, 이대은은 빈말을 하기 힘들다고 했어요. 두 사람 모두 서로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은 인정했어요.
트루디는 대화를 피하다 보니 점점 멀어져 각방을 쓰게 됐다고 말했어요. 관계를 끊으면 이혼하게 된다는 점이 고민이라고도 밝혔어요. 출산 뒤에는 호르몬 변화와 체력 저하로 짜증이 늘었다고 털어놨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트루디의 우울증 진단·치료 이야기와 부부싸움 때 병원 얘기가 나온 대목은 뉴스엔·일간스포츠 등이 따로 다뤘어요. 이 글은 출산 발언과 각방·세탁물 대목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이 장면이 화제가 된 이유는
출연진이 한 사람을 몰아세우기보다, 이대은의 말이 왜 아내에게 상처로 닿는지를 짚어 줬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이영자는 위로의 말, 김창옥은 표현 방식, 박세리는 눈치를 각각 이야기했어요.
이대은 본인도 의도와 달리 말이 거칠게 들릴 수 있다는 취지로 해명했어요. 다만 두 사람의 현재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는 방송에서 나온 이야기 외에는 확인된 내용이 없어요.
⚠️ 주의하세요
방송 일부 장면을 짧게 편집한 기사가 많아요. 전체 맥락은 본방송이나 공식 클립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트루디와 이대은은 언제 결혼했나요?
4년간 열애한 뒤 2021년에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됐어요.
Q. '남겨서 뭐하게'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tvN STORY 예능으로, 이번 64회에는 이영자·박세리·김창옥이 함께했어요.
Q. 이대은은 사과했나요?
출산 때 발언에 대해 무엇이 미안한지 몰랐다고 설명했어요. 이후 별도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 다음에 볼 것
다음 회차 방송 일정은 tvN STORY 편성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