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이 26일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KIA에 1-5로 진 뒤, 2차전에는 선발 멤버와 타순 모두에 변화를 주겠다고 밝혔어요. 삼성 타선이 이날 때려낸 안타는 2개에 그쳤어요.
구체적인 2차전 선발 명단은 아직 보도되지 않았어요. 26일 보도 기준으로 확인된 내용을 정리했어요.
📌 핵심 요약
- PO 1차전 1-5 패배, 삼성 타선 2안타
- 박진만 감독 "멤버도 타순도 바꿀 생각"
- 선발 페덱 5실점, 구자욱은 4타수 무안타
박진만 감독은 라인업을 어떻게 바꾸겠다고 했나
박 감독은 1차전 패배 직후 2차전 선발 라인업에서 선수 기용과 타순 모두에 변화를 주겠다고 밝혔어요. 일간스포츠는 "멤버도 타순도 바꿀 생각"이라는 취지로 전했고, 스포츠경향은 "내일 선발 라인업 변화를 줄 것"이라고 보도했어요.
스포티비뉴스는 2차전 선발 라인업을 대폭 수정할 것이라고 전했어요. 다만 누가 빠지고 누가 들어가는지는 26일 기준으로 나오지 않았어요.
📋 한눈에 보기
| 경기 |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vs KIA |
|---|---|
| 결과 | 삼성 1-5 패배 |
| 삼성 안타 | 2개 |
| 선발 투수 | 크리스 페덱 5실점 |
| 감독 발언 | 2차전 멤버·타순 변화 예고 |
왜 라인업을 바꾸려는 걸까
가장 큰 이유는 타선이에요. 삼성은 1차전에서 안타 2개로 1점을 내는 데 그쳤어요. 뉴스핌은 박 감독이 "2차전 라인업, 타순 변화 고려"를 언급했다고 전했어요.
선발 투수 크리스 페덱이 5실점한 점도 아쉬운 대목으로 꼽혔어요. 박 감독은 페덱 투구에 대해 "너무 아쉽다"고 말했고, KIA 중심 타자들이 잘 대처했다고 평가했어요.
스포티비뉴스는 2아웃 상황에서 실점이 이어진 점을 박 감독이 답답해했다고 전했어요.
구자욱과 최형우, 원태인은 1차전에서 어떻게 쓰였나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구자욱은 3번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무안타(삼진 1개)에 그쳤어요. 다만 박 감독은 타격 부진이 구자욱 한 명의 문제가 아니라고 짚었어요.
베테랑 최형우는 이날 기용되지 않았어요. 주자가 모이는 상황이 나오지 않았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어요.
원태인은 후반에 상황이 맞으면 쓰려던 '비밀 카드'였다고 박 감독이 밝혔어요. 이 부분은 한 곳 이상의 보도에 나온 감독 발언이에요.
💡 알아두면 좋아요
라인업은 경기 당일 오후 구단이 KBO를 통해 공식 제출해요. 구단 공식 계정이나 중계 화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2차전에서 무엇을 보면 될까
라인업이 공개되면 먼저 구자욱의 타순과 출전 여부를 보세요. 3번 지명타자로 4타수 무안타였던 만큼 변화 가능성이 있는 자리예요.
- 최형우의 선발 출전 여부
- 상위 타순 구성 변화
- 2차전 선발 투수와 불펜 운용, 원태인 활용 방식
라인업 변화가 실제로 어떤 모습일지는 발표 전까지 확정된 것이 없어요.
⚠️ 주의하세요
"대폭 수정"은 매체 표현이에요. 박 감독이 구체적인 교체 선수를 밝힌 것은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박진만 감독이 라인업 변화를 예고한 이유는 뭔가요?
PO 1차전에서 삼성이 안타 2개로 1-5로 졌기 때문이에요. 박 감독은 타선 전반의 부진을 언급하며 멤버와 타순 모두 손보겠다고 했어요.
Q. 구자욱은 2차전에 못 나오나요?
아직 확인된 내용이 없어요. 1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였지만, 박 감독은 구자욱 한 명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했어요.
Q. 2차전 선발 명단은 언제 나오나요?
경기 당일 구단이 공식 제출한 뒤 공개돼요. 26일 기준으로는 보도된 명단이 없어요.
👀 다음에 볼 것
삼성 PO 2차전 선발 라인업 발표(경기 당일), 박 감독이 말한 변화가 실제로 반영되는지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