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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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식주간 29일까지, 맛집 124곳 혜택과 남은 일정

서울시가 여는 '2026 서울 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이 10월 23일 개막해 29일(목)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어요. DDP에서 열린 미식마켓과 미식어워즈는 주말에 끝났어요. 지금은 맛집 124곳이 참여하는 레스토랑위크와 골목 미식투어, 요리 클래스가 남아 있어요.

이 글은 10월 26일 기준으로 서울시 발표와 언론 보도를 모아, 남은 기간에 뭘 할 수 있는지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핵심 요약

  • 10월 23~29일 DDP·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미식 행사
  • 맛집 124곳 레스토랑위크, 최대 1만원 포인트 환급
  • 26일 서촌·27일 남영동 투어, 28~29일 클래스

서울 미식주간, 언제 어디서 열리나

서울 미식주간은 10월 23일(금)부터 29일(목)까지 7일 동안 열려요. 중심 무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이고, 레스토랑위크와 투어는 서울 곳곳의 식당·골목에서 진행돼요.

서울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노들섬과 도심에서 열렸고, 올해는 DDP로 무대를 옮겼어요. 주요 프로그램은 서울레스토랑위크, 서울미식마켓, 서울미식투어, 서울미식클래스, 서울미식어워즈예요. 올해는 '동네의 발견'(성북동)과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한 끼' 프로그램이 새로 생겼어요.

📋 한눈에 보기

기간2026년 10월 23일(금)~29일(목)
장소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 전역
주최서울시
레스토랑위크음식점·카페·바 124곳 참여
남은 일정26일 서촌 투어, 27일 남영동 투어, 28~29일 클래스
안내서울미식주간 공식 누리집·인스타그램

왜 지금 많이 검색되나

이번 주가 바로 행사 주간이기 때문이에요. 10월 6일 '2026 서울미식 100선'이 발표됐고, 22일에 레스토랑위크 참여 매장과 혜택이 공개됐어요. 그리고 주말(24~25일)에 DDP에서 미식마켓과 어워즈가 열리면서 관심이 몰렸어요.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올해 서울미식 100선은 국내 미식 전문가 60명이 한식·양식·아시안·그릴·채식·카페&디저트·바&펍 등 7개 분야에서 추천한 곳을 바탕으로 골랐어요. 이 가운데 25곳은 올해 처음 이름을 올렸어요. 커피와 디저트를 찾는 관광객을 겨냥한 '서울 카페·디저트 50선'도 올해 처음 나왔어요.

“서울의 미식은 세계적인 레스토랑뿐 아니라 오랜 시간 골목을 지켜온 음식과 시민들의 일상적인 식탁에도 담겨 있다”

—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서울시 발표)

레스토랑위크 124곳, 어떤 혜택이 있나

서울레스토랑위크는 미식주간 내내(23~29일) 서울 전역의 음식점·카페·바 124곳에서 진행돼요. 인기 메뉴 할인, 기간 한정 메뉴, 무료 디저트가 핵심이에요.

올해 새로 생긴 혜택은 네이버페이 포인트예요. 서울시 발표와 보도를 종합하면, 일부 참여 매장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0%를 최대 1만원까지 포인트로 돌려줘요. 모든 매장이 아니라 일부 매장에서만 되고, 1인 1회로 제한돼요.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124곳 가운데 41곳은 서울미식 100선이나 카페·디저트 50선에 오른 곳이에요. 매장마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보여주면 10% 할인, 테이블당 디저트 무료, 기간 한정 메뉴처럼 혜택이 달라요.

💡 알아두면 좋아요

혜택은 매장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서울미식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매장 목록과 할인 조건을 확인하세요. 포인트 환급은 1인 1회라서, 결제 금액이 큰 곳에 쓰는 게 좋아요.

남은 투어·클래스, 날짜별로 정리

10월 26일 이후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서촌·남영동 미식투어와 요리 클래스예요. 언론 보도에 나온 일정은 아래와 같아요.

  1. 10월 26일(월): '시간을 다시 맛보다' 서촌 고궁 및 디저트 미식회. 로컬 큐레이터와 함께 서촌의 고궁과 골목, 디저트를 둘러봐요.
  2. 10월 27일(화): '미식을 다시 맛보다' 남영동 노포 투어. 남준영 셰프와 함께 오래된 가게와 새 미식 공간을 찾아가요.
  3. 10월 28일(수): '서울엄마의 집밥, 우정욱의 서울레시피' 서울 가정식 클래스.
  4. 10월 29일(목): 한국의집에서 전통 한식 체험 클래스.

투어와 클래스는 프로그램마다 참가비가 다르고, 일부는 미리 예약해야 해요. 보도에 따르면 신청은 10월 15일부터 받았어요. 그래서 남은 자리가 있는지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야 해요.

⚠️ 주의하세요

미식마켓(24~25일)과 미식어워즈(25일)는 이미 끝났어요. 지금 DDP에 가도 마켓은 열리지 않으니, 남은 기간에는 레스토랑위크 매장이나 예약한 투어·클래스로 즐기면 돼요.

주말 DDP에서는 무엇이 열렸나

10월 24~25일에는 DDP에서 '집밥'을 주제로 한 서울미식마켓이 열렸어요. 셰프들이 서울의 일상 밥상을 다시 해석한 요리를 선보였고, 농가가 제철 식재료와 지역 먹거리를 소개했어요.

보도에 따르면 조희숙 셰프는 한식 상차림을, 김상훈 셰프는 밥과 한국 술·공예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맡았어요. 25일 오후 3시에는 올해 서울미식 100선에 뽑힌 가게를 시상하는 '서울미식어워즈'가 열렸어요.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장소는 DDP 아트홀2였고, 시민 100명이 무료로 참석했어요.

10월 26일 기준으로 분야별 수상자를 따로 정리한 보도는 아직 찾을 수 없어요. 수상 결과는 서울시 공식 발표가 나오면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 미식주간은 입장료가 있나요?

행사 전체 입장료는 따로 없어요. 레스토랑위크는 참여 매장에서 평소처럼 식사하면서 혜택을 받는 방식이에요. 투어·클래스는 프로그램마다 참가비가 다르고, 미식어워즈는 무료였어요.

Q. 레스토랑위크 참여 매장은 어디서 보나요?

서울미식주간 공식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에 124곳 목록과 매장별 혜택이 올라와 있어요.

Q. 서울미식 100선은 언제 발표됐나요?

서울시가 10월 6일에 발표했어요. 2020년부터 해마다 고르고 있고, 올해는 25곳이 새로 들어갔어요.

Q. 외국인 관광객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보도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한우·한국식 바비큐 체험과 영어로 진행하는 한국 쌀 워크숍도 마련됐어요.

👀 다음에 볼 것

10월 27일 남영동 노포 투어, 28~29일 요리 클래스가 열리고, 레스토랑위크 혜택은 10월 29일(목)까지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