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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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 영호 만삭일기 공개, 23일 올린 네 식구 사진과 출산 시기

'나는 솔로' 28기 옥순 영호 부부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했어요. 옥순은 10월 23일 SNS에 '출산을 앞두고. 만삭일기'라는 글과 함께 남편 영호, 첫째 딸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어요.

텐아시아(24일), 미디어파인(24일), 일간스포츠(25일)가 잇따라 보도하면서 검색이 늘었어요. 두 사람은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렸고, 둘째는 딸이에요.

📌 핵심 요약

  • 옥순, 10월 23일 SNS에 만삭일기 공개
  • 영호·첫째 딸과 찍은 네 식구 예고 사진
  • 6월 발표 당시 12월 출산 예정, 정확한 날짜는 비공개

옥순 영호 만삭일기, 언제 무엇을 올렸나

옥순은 10월 23일 자신의 SNS에 만삭 사진 여러 장을 올렸어요. 글 제목은 '출산을 앞두고. 만삭일기'였고, 사진에는 흰 드레스를 입은 옥순과 남편 영호, 첫째 딸이 함께 담겼어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사진에는 하트·별·꽃 모양 스티커가 붙어 있었고, 영호가 배를 감싸 안은 장면과 딸이 엄마 배에 얼굴을 기댄 장면이 있었어요. 마지막 사진은 가족이 연분홍 드레스와 검은 슈트를 맞춰 입고 찍은 모습이에요.

📋 한눈에 보기

게시일2026년 10월 23일 (옥순 SNS)
게시글 제목출산을 앞두고. 만삭일기
함께 찍은 사람남편 28기 영호, 첫째 딸
둘째딸, 태명 '율동이'
출산 시기6월 발표 당시 12월 예정, 정확한 날짜 비공개
결혼2월 혼인신고, 5월 31일 결혼식

만삭일기에 옥순이 남긴 말은

옥순은 출산 날짜를 정하고 나니 감상에 젖는 날이 많아졌다고 적었어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믿어서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지낸다고도 했어요(텐아시아·일간스포츠 보도).

남편과 저녁을 먹으며 딸의 하루를 이야기하고,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내용도 있었어요. 글은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는 문장으로 끝났어요.

“지나온 날들보다 앞으로 함께할 날들이 훨씬 더 행복할거야”

— 옥순 SNS(텐아시아·일간스포츠 보도)

미디어파인 보도에 따르면 옥순은 영호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우리 남편. 딸 둘 아빠 파이팅"이라는 말도 남겼어요. 텐아시아는 영호가 댓글로 아내에게 사랑을 전하면서 '여자 셋 사이에서 살아남는 법'을 묻는 글을 달았다고 전했어요.

둘째 출산 예정일은 언제인가

정확한 출산일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6월 26일 둘째 임신을 처음 알릴 때 옥순은 '12월에 만나요'라는 취지로 12월 출산 예정을 밝혔어요(이투데이·스타뉴스 등 보도).

이후 근황은 이렇게 이어졌어요. MHN 보도(10월 2일)에 따르면 옥순은 10월 1일 병원 진료 뒤 의료진이 수술 날짜를 정하자고 했다고 전했어요.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10월 11일에는 임신 9개월 차이며 출산 한 달 전 만삭 촬영을 한다고 알렸어요.

그리고 23일 만삭일기에서 '출산 날짜를 정했다'고 언급했지만, 그 날짜가 언제인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 주의하세요

일부 기사와 커뮤니티에 구체적인 출산일이 돌지만 본인이 직접 밝힌 날짜는 아니에요. 출산 소식은 두 사람의 SNS나 공식 보도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옥순 영호, 나는 솔로에서 결혼까지 흐름

두 사람은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최종 커플이 됐어요. 방송 뒤 실제 연인으로 이어졌고, 이혼 뒤 혼자 딸을 키워 온 옥순과 영호가 가정을 꾸렸어요.

  1. 2025년 하반기: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방송, 최종 커플
  2. 2026년 2월: 혼인신고
  3. 2026년 5월 31일: 결혼식
  4. 2026년 6월 26일: 둘째 임신 발표, 태명 '율동이'
  5. 2026년 10월 1일: 진료 뒤 수술 날짜 논의 근황(MHN 보도)
  6. 2026년 10월 23일: 만삭일기 공개

같은 28기 출신 상철·정숙 부부도 최근 아들을 얻었다고 MHN이 전했어요. 반면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28기 정희는 광수와 헤어졌다고 직접 밝혔고, 10월 18일 옥순 가족과 저녁을 먹은 일상을 올리기도 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나는 솔로'에는 기수마다 옥순·영호라는 같은 가명이 나와요. 이번에 화제가 된 사람은 28기 옥순 영호 부부이니, 검색할 때 '28기'를 붙이면 다른 기수 소식과 섞이지 않아요.

왜 이렇게 관심을 받나

28기 옥순 영호는 '나는 솔로' 출신 가운데 결혼과 출산까지 이어진 몇 안 되는 커플이에요. 방송 뒤 결혼식, 임신, 출산 준비를 SNS로 꾸준히 알려 와서 시청자가 이어서 지켜보고 있어요.

특히 이번 사진은 처음으로 네 식구가 될 모습을 보여 줬어요. 첫째 딸이 함께 나왔고, 옥순이 남편을 '딸 둘 아빠'라고 부르면서 관심이 더 커졌어요. 출산이 다가오면서 다음 소식을 기다리는 사람도 늘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옥순 영호는 몇 기 출연자인가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예요. 다른 기수에도 같은 가명의 옥순·영호가 있지만, 결혼해 둘째를 기다리는 부부는 28기예요.

Q. 두 사람은 언제 결혼했나요?

2026년 2월 혼인신고를 했고, 5월 31일 결혼식을 올렸어요(뉴스1·텐아시아·일간스포츠 보도).

Q. 둘째는 아들인가요, 딸인가요?

딸이에요. 태명은 '율동이'라고 알려졌고, 옥순은 만삭일기에서 영호를 '딸 둘 아빠'라고 불렀어요.

Q. 벌써 출산했나요?

10월 26일 기준으로 출산 소식은 나오지 않았어요. 출산 날짜는 정했다고 했지만 공개하지는 않았어요.

👀 다음에 볼 것

6월 발표 때 밝힌 12월 출산 예정, 두 사람이 SNS로 전할 출산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