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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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딸 돌잔치, 1.9kg로 태어난 루나 돌잡이는 마이크

배우 이시영이 10월 25일 자신의 SNS에 둘째 딸 루나의 첫돌 잔치 사진과 영상을 올렸어요. 돌잡이에서 루나는 엄마가 바라던 마이크를 집었고, 이시영은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을 받았다"는 소감을 남겼어요.

이시영 딸 돌잔치가 이렇게 많이 검색되는 건 루나가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이 이미 크게 보도됐기 때문이에요. 10월 26일 기준 마이데일리·텐아시아·MK스포츠·일간스포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 핵심 요약

  • 10월 25일 SNS로 둘째 딸 루나 돌잔치 공개
  • 돌잡이에서 마이크 잡아, 이시영 "가수 되길"
  • 1.9kg 미숙아로 태어나 1년 만에 첫돌

이시영 딸 돌잔치, 언제 어떻게 공개됐나

이시영은 10월 25일 자신의 SNS에 둘째 딸 루나의 돌잔치 현장 사진·영상과 긴 글을 함께 올렸어요. 잔치를 연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행사장은 흰색 꽃 장식과 대형 풍선, 여러 층으로 쌓은 케이크로 꾸며졌고, 통창 너머로 노을이 보였어요. 이시영은 롱 블랙 드레스를, 루나는 보닛을 쓴 흰 드레스를 입었어요. 첫째 아들은 검은 턱시도에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동생 곁을 지키고 케이크 촛불을 직접 켰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어요.

📋 한눈에 보기

공개일2026년 10월 25일 (이시영 SNS)
주인공둘째 딸 루나 (2025년 11월 4일생)
돌잡이 결과마이크
함께한 가족첫째 아들 이안
실제 첫 생일2026년 11월 4일

루나 돌잡이에서 뭘 잡았나

루나는 돌잡이 상에서 마이크를 골랐어요.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돌상에는 명주실, 판사봉, 청진기, 돈, 마이크가 놓여 있었어요.

사회자가 무엇을 잡길 바라느냐고 묻자 이시영은 마이크라고 답했고, 연예인이 되길 바라느냐는 질문에는 "가수"라고 말했어요. 루나가 실제로 마이크를 집자 기뻐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영상에 담겼어요.

잔치 공간 벽에는 "My dearest Luna"로 시작하는 영문 편지가 걸려 있었다고 톱스타뉴스가 전했어요.

이시영이 SNS에 남긴 말은

이시영은 글의 첫머리에서 딸에게 고마움을 전했어요. 이어 오빠가 동생을 많이 아낀다는 이야기, 잔치를 준비해 준 오랜 친구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가 이어졌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루나에게 제일 고마워”

— 이시영 SNS (MK스포츠·마이데일리 보도)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이시영은 친구가 "이 공간을 온통 루나로 만들어줬다"고 적었고, 모두가 함께 축하해 준 순간에는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어요. 지인들은 댓글로 첫 생일 축하 인사를 남겼어요.

잔치 준비는 한 달 전부터 SNS로 알려졌어요. 9월 23일 이시영은 가족이 한복을 맞추고 아들과 함께 잔치 장소를 둘러본 사진을 올렸어요. 그때 루나가 처음 혼자 일어섰고, 이시영은 "혼자 일어난 루나보다 이안이 반응이 더 감동이야"라고 적었다고 MHN이 보도했어요.

돌잔치가 왜 이렇게 화제인가, 루나가 태어나기까지

루나의 출생 과정이 처음부터 크게 보도됐기 때문이에요. 이시영은 2025년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고, 넉 달 뒤인 7월 냉동 배아 이식으로 둘째를 임신했다고 직접 밝혔어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만든 배아의 보관 기간이 끝나 가자 이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는데, 전남편이 동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의견이 갈렸어요. 출산까지의 흐름은 이래요.

  1. 2017년 9월 결혼, 2018년 1월 첫째 아들 출산
  2. 2025년 3월 이혼 발표
  3. 2025년 7월 냉동 배아 이식으로 임신 사실 공개
  4. 2025년 11월 4일 둘째 딸 출산 (전치태반으로 입원 중 하혈이 심해져 응급수술)
  5. 2025년 12월 6일 "1.9kg로 와준 씩씩이가 3kg이 됐다"고 SNS에 알림
  6. 2026년 10월 25일 첫돌 잔치 공개

스포츠경향 등에 따르면 루나는 예정일보다 일찍 1.9kg으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1년 전 미숙아였던 아이가 건강하게 첫돌을 맞았다는 점이 이번 반응의 큰 이유예요.

⚠️ 주의하세요

일부 기사 제목에 '초호화 돌잔치'라는 표현이 쓰였지만, 잔치 비용이나 장소는 공개된 적이 없어요. 사진으로 확인되는 건 꽃·풍선·케이크 장식까지예요.

루나 실제 생일은 언제, 앞으로 볼 것은

루나의 실제 첫 생일은 2025년 11월 4일 출생 기준 2026년 11월 4일이에요. 돌잔치는 생일보다 열흘쯤 앞서 연 셈이에요.

이시영은 출산 전후 과정을 유튜브와 SNS로 꾸준히 공유해 왔어요. 출산 직후 병원 생활을 담은 영상에서는 전치태반 수술 병원비가 약 900만 원 나왔다고 밝힌 바 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돌잔치 원본 사진과 영상, 이시영이 쓴 글 전문은 이시영 본인 SNS 계정에서 볼 수 있어요. 기사마다 일부만 옮겨 실어서 전체 맥락은 원문이 가장 정확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시영 딸 이름이 루나인가요?

네. 이시영은 SNS에서 둘째 딸을 '루나'라고 부르고 있고, 언론도 이 이름으로 보도해요. 출산 직후에는 태명 '씩씩이'로 불렀어요.

Q. 돌잔치는 어디서 열렸나요?

10월 26일 기준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통창 너머로 노을이 보이는 흰색 톤 공간이었다는 정도만 보도됐어요.

Q. 첫째 아들도 함께했나요?

네. 첫째 아들 이안 군이 턱시도 차림으로 참석해 케이크 촛불을 켜고 동생 곁을 지켰어요.

Q. 루나는 지금 건강한가요?

1.9kg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 치료를 받았지만, 이시영은 SNS에서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다고 밝혔어요. 9월에는 혼자 일어서는 모습도 공개했어요.

👀 다음에 볼 것

루나의 실제 첫 생일은 11월 4일이에요. 이시영 SNS에 새 소식이 올라오는지 지켜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