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두 차례로 나뉘어 열려요. 10월 24일 오후 5시 30분 서울시청광장에서 시민추모대회가 열렸고, 정부 주관 4주기 기억식은 10월 29일 오전 10시 29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아래 내용은 10월 27일 기준 보도를 정리한 거예요.
📌 핵심 요약
- 24일 서울시청광장 시민추모대회 개최
- 29일 오전 10시 29분 광화문광장 기억식
- 유가족, 특조위 예산·인력 보강 요구
이태원 참사 4주기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행사는 시민추모대회와 정부 기억식 두 가지예요. 시민추모대회는 10월 24일(토) 오후 5시 30분 서울시청광장에서 이미 열렸고, 정부 4주기 기억식은 10월 29일(목) 오전 10시 29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두 행사는 별개예요. 시민추모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 서울시와 함께 마련했고, 기억식은 정부 주관 공식 추모식으로 보도됐어요.
📋 한눈에 보기
| 시민추모대회 | 10월 24일(토) 오후 5시 30분, 서울시청광장 |
|---|---|
| 주제 |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 |
| 정부 기억식 | 10월 29일(목) 오전 10시 29분, 광화문광장 |
| 주최·협력 | 행정안전부,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 서울시 |
24일 시민추모대회는 어떻게 진행됐나
시민추모대회는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를 주제로 열렸어요. 보도에 따르면 희생자 160명의 이름을 부르는 호명식, 묵념, 추모사, 추모영상 상영, 추모공연 순으로 이어졌어요.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10개국 30여 명도 정부 초청으로 참석했다고 전해졌어요.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참사 현장에서 종교단체 기도회와 추모 행진도 있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29일 기억식에 가려면 광화문광장 일대에 행사 시간대 통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쓰고 행안부·서울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유가족은 4주기를 앞두고 무엇을 요구했나
유가족 측은 참사 4년이 다 되도록 진상규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어요. 특별조사위원회 예산 편성과 수사 기구 구성을 요구했어요.
한 보도에서는 특조위에 파견된 공무원이 필요 인원의 절반 정도만 채워졌다는 유가족 측 발언이 전해졌어요. 이번 추모대회는 특조위 조사기간이 연장된 상황에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어요.
⚠️ 주의하세요
시민분향소의 장소와 운영 시간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유가족협의회 등 공식 채널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지난 3주기와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지난해 3주기 기억식에는 정부가 처음으로 참석했다고 보도됐어요. 올해는 정부가 시민추모대회를 유가족·시민단체·서울시와 함께 마련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29일 기억식에 대통령이 참석할지는 27일 기준 확인된 보도가 없어요. 공식 발표가 나오면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시민추모대회는 아직 볼 수 있나요?
24일 행사는 이미 끝났어요. 29일 기억식은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Q. 희생자는 몇 명인가요?
24일 호명식은 희생자 160명의 이름을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보도됐어요.
Q. 외국인 유가족도 참석하나요?
10개국 30여 명이 정부 초청으로 참석했다고 전해졌어요.
👀 다음에 볼 것
10월 29일 오전 10시 29분 광화문광장 4주기 기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