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24일 토요일 밤 첫 방송을 했어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회 시청률은 1.9%였어요(25일 여러 매체 보도 기준).
안효섭이 해외에서 활동하던 천재 셰프 강한을, 홍화연이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을 지키려는 최송이를 맡았어요. 2회는 25일 일요일 밤에 바로 이어서 방송돼요.
📌 핵심 요약
- 10월 24일 JTBC 첫 방송, 시청률 1.9%
- 안효섭·홍화연 주연 셰프 경연 드라마
- 2회는 25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파이널 테이블은 어떤 드라마인가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예요. 요리 경연과 주방 안의 관계, 가족 기업을 둘러싼 갈등이 함께 이어져요.
극본과 연출은 모두 김도훈 감독이 맡았어요. 제작은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이 함께했다고 보도됐어요. 아이즈 보도에 따르면 총 12부작으로 편성됐어요.
📋 한눈에 보기
| 채널 | JTBC 토일드라마 |
|---|---|
| 첫 방송 | 10월 24일(토) 밤 10시 40분 |
| 1회 시청률 | 1.9%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
| 출연 |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장영남, 차지연 |
| 극본·연출 | 김도훈 |
| OTT | 국내 디즈니+, 해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
1회 줄거리, 무슨 일이 있었나
1회에서 강한(안효섭)은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았다가 달라진 음식 맛에 화를 내요. 그 과정에서 지금 식당을 지키고 있는 최송이(홍화연)와 크게 부딪쳐요.
최송이의 아버지는 평연그룹과 얽힌 누명을 쓴 채 세상을 떠났고, 파밀리아는 폐업 위기에 놓였어요. 강한의 비난에 최송이가 눈물을 보이는 사이 주방 소화기까지 터지면서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소동으로 끝났어요.
- 강한: 해외에서 활동해 온 셰프, 파밀리아와 개인적인 인연이 있음
- 최송이: 아버지가 남긴 레스토랑을 지키려는 인물
- 차우진(장률), 선정원(정유진): 경연과 주방을 둘러싼 주요 인물
- 수셰프 마이클 장(고건한): 차우진 곁에서 주방 장면을 받쳐 주는 인물
첫방 시청률 1.9%, 어느 정도 수치인가
25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9%예요. 주말 밤 경쟁작이 많은 시간대에서 조용하게 출발했어요.
아이즈·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같은 날 방송된 SBS '닥터X'는 19.5%를 기록해 차이가 컸어요. 텐아시아는 이번 수치가 안효섭 주연작 가운데 가장 낮은 출발이라고 전했어요.
다만 이 드라마는 국내 디즈니+와 해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도 공개돼서, TV 시청률만으로는 실제로 얼마나 보는지 다 알기 어려워요. 2회 시청률과 OTT 순위가 함께 나오면 흐름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어요.
⚠️ 주의하세요
넷플릭스에도 영어 제목이 비슷한 요리 경연 예능 'The Final Table'이 있지만, 이 드라마와는 다른 작품이에요. JTBC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없어요.
2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오나
25일 공개된 2회 예고와 스틸에 따르면, 최송이는 파밀리아를 살리려고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심하고 강한을 헤드 셰프로 데려오려 해요. 문제는 강한이 이미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마쳤다는 점이에요.
최송이는 강한을 붙잡으려고 공항까지 찾아가요. 강한이 한국에 남아 파밀리아의 주방을 맡을지가 2회의 핵심이에요. 실제 선택은 방송이 나와야 확인할 수 있어요.
- 10월 24일(토) 밤 10시 40분: 1회 방송
- 10월 25일(일) 밤 10시 30분: 2회 방송
- 이후 매주 토·일 밤 JTBC 방송
💡 알아두면 좋아요
본방을 놓쳤다면 국내에서는 디즈니+로 다시 볼 수 있어요. 해외에 있다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찾아보면 돼요.
왜 화제인가, 출연진과 제작진 포인트
가장 큰 이유는 안효섭의 셰프 연기와 '해를 품은 달'을 연출한 김도훈 감독의 만남이에요. 김 감독이 이번에는 극본까지 직접 썼다는 점도 방송 전부터 보도됐어요.
홍화연이 상대역을 맡았고, 장률과 정유진이 경연과 주방 이야기를 이끌어요. 장영남과 차지연은 배다른 자매로 나와 회장 자리를 놓고 맞서는 관계로 소개됐어요. 요리 경연에 재벌가 경영권 다툼이 더해지는 구조예요.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 인기를 끈 뒤 셰프 세계를 드라마로 옮긴 작품이라, 경연 장면이 얼마나 생생할지도 관심을 받고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파이널 테이블은 몇 부작인가요?
아이즈 보도에 따르면 총 12부작이에요. 매주 토·일 이틀씩 방송돼요.
Q. 파이널 테이블은 어디서 다시 볼 수 있나요?
본방송은 JTBC에서, 국내 OTT는 디즈니+에서 볼 수 있어요.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공개돼요.
Q. 원작이 있는 드라마인가요?
지금까지 나온 보도에서는 원작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김도훈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함께 맡은 작품으로 소개됐어요.
Q. 1회 시청률은 얼마였나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9%예요(10월 25일 발표 기준).
👀 다음에 볼 것
파이널 테이블 2회는 10월 25일(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