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 안세영 경기는 10월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랑블레앙프랑스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이었어요.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11위 푸살라 신두(인도)에게 1게임을 16-21로 내줬지만, 2·3게임을 21-11, 21-12로 가져와 2-1 역전 우승을 했어요.
1게임 패배 소식이 먼저 퍼지면서 '안세영이 지는 것 아니냐'는 검색이 몰렸고, 결국 50연승과 프랑스오픈 3연패로 끝났어요.
📌 핵심 요약
- 안세영, 신두에 2-1 역전승(16-21 21-11 21-12)
- 50연승·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 신두 상대 전적 11전 전승, 다음은 11월 코리아오픈
신두 안세영 경기 결과, 누가 이겼나
안세영이 이겼어요. 세계일보·스포티비뉴스·위키트리 보도를 종합하면 최종 스코어는 2-1(16-21, 21-11, 21-12)이에요.
대회는 BWF 월드투어 슈퍼 750 등급인 프랑스오픈이고, 이 경기가 여자 단식 결승이었어요. 오마이스타 보도에 따르면 경기 시간은 61분이었어요.
📋 한눈에 보기
| 경기 |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 |
|---|---|
| 일시 | 10월 25일(한국시간) |
| 장소 | 프랑스 트랑블레앙프랑스 |
| 결과 | 안세영 2-1 신두 (16-21, 21-11, 21-12) |
| 기록 | 50연승, 시즌 10번째 우승, 대회 3연패 |
| 상대 전적 | 안세영 11전 전승 |
1게임은 왜 내줬고, 어떻게 뒤집었나
1게임은 안세영의 공격 실책이 이어지면서 흐름을 내줬어요. 세계일보는 14-16에서 4점을 연속으로 잃어 16-21로 1게임을 마쳤다고 전했어요.
2게임은 5-5 이후 안세영이 리드를 잡았고, 10점 차인 21-11로 끝났어요(스포티비뉴스 기준).
3게임이 승부처였어요. 신두가 8-5까지 앞섰지만, 안세영이 9-9 동점을 만든 뒤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가져왔어요. 신두는 9-11로 뒤진 채 코트를 바꿨고, 마지막은 21-12였어요.
- 1게임: 14-16에서 4연속 실점, 16-21 패
- 2게임: 5-5 이후 리드, 21-11 승
- 3게임: 5-8 열세에서 역전, 21-12 승
신두와 상대 전적, 왜 이 경기가 화제였나
안세영은 이 경기 전까지 신두에게 10전 전승이었고, 이번 승리로 11전 전승이 됐어요. 그런데 1게임을 신두가 가져가자 '첫 패배가 나오는 것 아니냐'는 관심이 커졌어요.
신두는 2016 리우·2020 도쿄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이름이 알려진 선수예요. 스포티비뉴스는 신두가 올해 일본오픈에서 우승했고, 이번 프랑스오픈 결승이 이 대회에서 13년 만의 결승 진출이었다고 전했어요.
대진도 영향을 줬어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세계 2위 왕즈이와 3위 야마구치 아카네가 모두 16강에서 떨어지면서 결승 상대가 신두로 정해졌어요.
“세 번째 게임에서는 8-5로 앞섰을 때 그 흐름을 지켰어야 했다.”
— 신두, 스포티비뉴스 보도
50연승, 시즌 10승은 어떤 기록인가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50연승을 이어갔어요. 세계일보는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진 뒤 한 번도 지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올해 전적은 67전 66승 1패, 승률 98.5%예요.
프랑스오픈은 2024·2025·2026년 3연패이고, 2019년까지 합하면 이 대회 통산 4번째 우승이에요. 시즌 10번째 우승이자 국제대회 단식 통산 48번째 우승이라고 세계일보·위키트리가 함께 보도했어요.
남은 관심은 단일 시즌 최다 우승이에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안세영은 지난 시즌 11승으로 남녀 단식 한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고, 이번에 그 기록까지 1승을 남겨 뒀어요.
- 우승 상금: 6만 6500달러(약 9000만 원), 위키트리 보도 기준
- 직전 대회: 덴마크오픈 우승(시즌 9승)에 이은 유럽 2연전 연속 우승
💡 알아두면 좋아요
경기 다시 보기나 공식 기록은 BWF(세계배드민턴연맹) 공식 홈페이지와 앱의 프랑스오픈 대회 페이지에서 게임별 점수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안세영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
위키트리는 안세영이 귀국해 쉰 뒤 11월 코리아오픈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어요. 오마이스타는 코리아오픈(슈퍼 500)이 11월 3일 전남 여수에서 개막하고, BWF 엔트리에 안세영 이름이 올라 있다고 전했어요.
다만 몸 상태가 변수예요. 오마이스타는 덴마크오픈 때 다친 오른쪽 발목이 다 낫지 않았고, 결승에서 오른쪽 무릎과 종아리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 보였다고 전했어요. 안세영은 "휴식을 취하면서 루틴대로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추가 출전은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오마이스타 보도).
⚠️ 주의하세요
코리아오픈 엔트리에 이름이 있어도 실제 출전은 대회 직전에 바뀔 수 있어요. 최종 출전 여부는 대한배드민턴협회나 BWF 발표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신두 안세영 경기 최종 점수는?
안세영이 2-1로 이겼어요. 게임별로는 16-21, 21-11, 21-12예요.
Q. 안세영이 올해 진 경기는 몇 번인가요?
10월 25일 기준 1번이에요.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진 경기가 유일한 패배이고, 올해 전적은 66승 1패예요.
Q. 안세영과 신두의 상대 전적은?
이번 결승까지 안세영이 11번 만나 모두 이겼어요.
Q. 남은 시즌 큰 대회는 무엇인가요?
오마이스타 보도에 따르면 11월 코리아오픈과 일본 마스터스,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BWF 월드투어 파이널이 남아 있어요.
👀 다음에 볼 것
11월 3일 여수에서 개막하는 코리아오픈(슈퍼 500) 출전 여부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