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24일 첫 방송을 했고, 1회 시청률은 1.9%(닐슨코리아 기준)로 집계됐어요. 안효섭이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았고, 한국인 셰프들이 모이는 요리 경연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요.
📌 핵심 요약
- 10월 24일 첫 방송, 1회 시청률 1.9%
- 안효섭 주연, 김도훈 감독이 극본·연출
- SBS 닥터X, tvN 100일의 거짓말과 같은 시기 방영
파이널 테이블은 어떤 드라마인가
파이널 테이블은 JTBC 토일드라마로, 김도훈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어요.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에 전 세계의 한국인 셰프들이 모이고, 드라마는 그들의 요리와 사연을 따라가요.
10월 2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제작발표회에서 김 감독은 화려한 경연보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했어요. 위키백과는 이 작품을 12부작으로 소개하고, OTT는 디즈니+로 확인돼요.
📋 한눈에 보기
| 방송 | JTBC 토일드라마, 10월 24일 첫 방송 |
|---|---|
| 연출·극본 | 김도훈 |
| 주연 | 안효섭(강한), 홍화연(최송이) |
| 1회 시청률 | 1.9% (닐슨코리아 기준) |
| OTT | 디즈니+ |
| 회차 | 12부작 (위키백과 기준) |
1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
1회에서는 셰프 강한(안효섭)과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이어받은 최송이(홍화연)의 첫 만남이 그려졌어요.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파밀리아의 오너 셰프 최승효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고, 딸 송이가 가게를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어요.
미국으로 떠나기 전 옛 추억을 찾아 파밀리아에 들른 강한은 달라진 음식 맛에 혹평을 남기고, 이 일로 두 사람이 얽혀요. 극 중 평연그룹은 이미지를 되돌리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제작에 나서요.
- 강한: 요리 전 과정에 직접 손을 대는 완벽주의 셰프
- 최송이: 아버지 뒤를 이어 파밀리아를 지키려는 오너
- 장률: 셰프 차우진 역
- 정유진: 서바이벌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 역
💡 알아두면 좋아요
디즈니+에서도 볼 수 있다고 알려졌지만, 편성 시간과 회차별 공개 일정은 방송사 공지를 확인하세요.
1회 시청률 1.9%, 어느 정도 수치인가
닐슨코리아 기준 1회 시청률은 1.9%예요. 머니투데이는 전작 '날아올라라 나비'가 1회 1.9%로 시작해 최종회 1.7%를 기록했다고 전했어요. 첫 회 수치만 보면 전작과 같은 출발선이에요.
경쟁작은 만만치 않아요.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최고 18.5%, tvN '100일의 거짓말'은 최고 9.0%를 기록했어요. 한국일보는 파이널 테이블이 이미 자리 잡은 두 작품 사이에서 후발주자로 나선다고 평가했어요.
⚠️ 주의하세요
1회 시청률은 한 회 기록이라, 이후 흐름은 2회 이후 집계를 봐야 알 수 있어요.
출연진은 요리 연기를 어떻게 준비했나
제작발표회에서 안효섭은 전문직 연기에 허점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칼질과 웍질을 짧은 기간 집중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어요. '흑백요리사'와 '마스터셰프'를 참고해 셰프들의 태도를 연구했고, 공통점은 침착함이었다고 해요.
“우리 작품은 화려한 잔칫상이 아닌 정성껏 차린 소박한 밥상 같다.”
— 김도훈 감독, 10월 22일 제작발표회(한국일보 보도)
김 감독은 요리 경연 예능과는 결이 달라야 한다고 판단했고, 예능과 드라마 형식을 넘나드는 시도를 하겠다고 예고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파이널 테이블은 어디서 보나요?
JTBC 토일드라마로 방송되고, 디즈니+에서도 방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주연은 누구인가요?
안효섭이 강한 역, 홍화연이 최송이 역을 맡았고 장률, 정유진, 차지연, 장영남 등이 출연해요.
Q. 실제 대회를 다룬 작품인가요?
아니에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은 극 중 요리 서바이벌이에요.
Q. 1회 시청률은 얼마였나요?
닐슨코리아 기준 1.9%였어요.
👀 다음에 볼 것
10월 24일 첫 방송 이후 2회 시청률은 다음 주 닐슨코리아 집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