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유격수 박민이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PO) 1차전 7회말, 평범한 땅볼을 놓치는 포구 실책을 범했어요. 머니투데이·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포스트시즌 KIA 내야의 첫 실책이고, 이 실책 뒤 투수가 이의리에서 조상우로 바뀌었어요.
📌 핵심 요약
- 7회말 대수비 박민이 디아즈 땅볼을 놓침
- 실책으로 2사 무주자가 1사 1루로 바뀜
- 조상우 투입 뒤 박재현이 다이빙 캐치로 차단
박민 포구 실책, 언제 어떤 상황이었나
박민의 실책은 7회말 2사 무주자 상황에서 나왔어요. 이의리가 구자욱을 삼진으로 잡은 뒤 디아즈와 풀카운트 승부를 했고, 디아즈가 친 유격수 정면 땅볼을 박민이 놓쳤어요.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공이 가랑이 사이로 빠진 것으로 기록됐어요.
이 실책으로 2사 무주자가 1사 1루로 바뀌었어요. 아웃카운트 하나로 이닝이 끝날 수 있던 장면이 다시 이어진 셈이에요.
📋 한눈에 보기
| 경기 | 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 KIA-삼성 |
|---|---|
| 일시 | 10월 26일 |
| 장소 |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
| 실책 상황 | 7회말 2사 무주자, 디아즈 땅볼 |
| 당시 점수 | KIA 5-1 리드 (7회말 기준) |
| 이후 | 이의리 → 조상우 교체 |
박민은 왜 7회에 유격수로 들어갔나
박민은 선발이 아니라 7회말 수비 강화를 위해 대수비로 투입됐어요. KIA 벤치가 유격수 하주석 대신 박민을 넣은 것으로 머니투데이는 전했어요. 점수가 5-1로 벌어진 상황에서 수비를 단단히 하려는 교체였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대수비는 경기 후반 리드를 지키려고 수비가 안정된 선수를 투입하는 교체예요. 타석 기회가 거의 없어서, 들어간 뒤 첫 수비 하나가 곧 평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실책 뒤 조상우는 왜 올라왔나
실책 뒤 KIA 벤치는 멀티 이닝을 잘 막던 이의리를 내리고 필승조 조상우를 올렸어요. 머니투데이는 1사 1루로 주자가 생기면서 추가 실점을 막기 위한 선택으로 설명했어요.
조상우는 5번 박승규를 좌측 뜬공으로 처리했어요. 박재현이 이 타구를 안정적으로 잡았어요.
박재현 다이빙 캐치는 어떤 장면이었나
6번 강민호의 2구째가 안타성 타구로 날아갔고, 좌익수 박재현이 몸을 날려 잡아냈어요. 장타와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던 타구라고 머니투데이는 전했어요.
이 수비 덕분에 대수비 실책 이후 넘어갈 뻔한 흐름을 KIA가 되찾았다는 평가가 기사에 담겼어요. 다만 이 평가는 해당 매체의 시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박민의 실책은 이번 포스트시즌 첫 실책인가요?
머니투데이·스타뉴스 보도 기준으로 이번 포스트시즌 KIA 내야의 첫 실책이에요.
Q. 실책 때문에 점수를 내줬나요?
보도된 내용으로는 실책 뒤 조상우가 박승규, 강민호를 막았고, 박재현의 다이빙 캐치로 위기를 넘겼어요. 이 부분의 실점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Q. 박민이 포구 실책을 한 적이 이전에도 있나요?
엑스포츠뉴스 사진 기사에 2026년 5월 29일 잠실 LG전 4회말 포구 실책 장면이 있어요.
Q. 최종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이 글의 근거 기사는 7회말 5-1 상황까지만 전해요. 최종 기록은 KBO 공식 기록으로 확인하세요.
👀 다음에 볼 것
PO 2차전 일정은 구단·KBO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