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좌완 이의리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삼성의 좌타 라인을 묶었어요. 6회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막았고, 7회에는 구자욱을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습니다. KIA는 이날 삼성을 5-1로 이겼고, 이의리는 승리투수로 보도됐어요.
📌 핵심 요약
- 이의리, 6회 류지혁·김지찬·김성윤 삼자범퇴
- 7회 구자욱 루킹 삼진, 승리투수로 기록
- KIA 5-1 승리, 9회는 전상현이 마무리
이의리는 6회에 누구를 어떻게 막았나
이의리는 6회 류지혁을 삼진, 김지찬을 좌익수 뜬공, 김성윤을 삼진으로 처리했어요. 세 타자를 모두 아웃카운트로 바꾼 삼자범퇴였고, 언론은 이를 두고 삼성의 좌타 라인을 묶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구자욱을 루킹 삼진으로 잡았어요. 7회 나머지 이닝 내용은 이번에 확인한 기사에서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 따로 적지 않았어요.
- 6회: 류지혁 삼진
- 6회: 김지찬 좌익수 뜬공
- 6회: 김성윤 삼진
- 7회: 구자욱 루킹 삼진
📋 한눈에 보기
| 경기 | 2026 KBO 플레이오프 1차전 |
|---|---|
| 일시·장소 |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 결과 | KIA 5-1 삼성 |
| 승리투수 | 이의리 (1승) |
| 패전투수 | 페덱 (1패) |
| 마무리 | 전상현 (9회) |
왜 좌타 라인 봉쇄가 화제가 됐나
삼성은 김지찬·김성윤·구자욱처럼 상위 타선에 좌타자가 몰려 있어요. 이 구간을 좌완 이의리가 한 번에 정리했기 때문에 경기 흐름을 바꾼 장면으로 꼽혔습니다.
이날 선발 네일은 5회 박승규의 머리 쪽으로 공을 던져 퇴장당했다고 보도됐어요. 네일이 내려간 뒤 2사 2루에서 김영웅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아 삼성이 1점을 냈고, 이후 KIA 불펜이 추가 실점을 막았습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의리는 올 시즌 후반기 4경기를 모두 불펜으로 나왔어요. 선발로 뛰던 시즌 초반과 다른 역할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 알아두면 좋아요
좌완 불펜이 상대 좌타 라인을 만나는 장면은 중계에서 투수 교체 직후 타순을 확인하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경기는 어떻게 5-1이 됐나
승부는 KIA 타선이 가른 경기였어요. 카스트로가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올리며 득점을 이끌었다고 보도됐고, KIA는 5점을 냈습니다.
1회에는 김지찬이 출루한 뒤 김성윤의 병살타가 나오면서 삼성의 흐름이 끊겼어요. 카스트로의 3-6-3 병살 수비가 이 장면의 핵심이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9회 마무리는 전상현이었어요. 김지찬을 뜬공, 김성윤을 땅볼, 구자욱을 뜬공으로 보내며 경기를 끝냈습니다. 같은 세 타자를 이의리가 6~7회에 먼저 막고, 전상현이 마지막에 다시 막은 셈이에요.
“상대 좌타 라인을 꽁꽁 묶었다”
— 경기 당일 언론 보도 요약
이 장면이 시리즈에 주는 의미는
이번 승리로 KIA가 시리즈 1승을 먼저 가져갔어요. 이의리의 투구는 삼성이 좌완 불펜을 만났을 때 상위 타선이 어떻게 풀리는지 보여준 한 경기 사례입니다.
다만 한 경기 결과라서 다음 경기에서도 같은 구도가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삼성이 라인업이나 타순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 주의하세요
이의리의 6~7회 투구 내용은 이번 정리에서 확인된 범위만 적었어요. 투구수와 구속은 KBO 공식 기록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의리는 이날 몇 이닝을 던졌나요?
6회에 등판해 삼자범퇴로 막았고 7회에도 올라 구자욱을 삼진 처리했다는 것까지 보도로 확인돼요. 7회 전체 이닝 수는 기사마다 달라 확정해서 적지 않았어요.
Q. 이의리가 막은 타자는 누구인가요?
6회 류지혁(삼진), 김지찬(좌익수 뜬공), 김성윤(삼진), 7회 구자욱(루킹 삼진)이에요.
Q. 이날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26일 대구에서 KIA가 삼성을 5-1로 이겼어요. 승리투수는 이의리, 패전투수는 페덱입니다.
Q. 마지막은 누가 막았나요?
9회 전상현이 세 타자를 모두 범타로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어요.
👀 다음에 볼 것
PO 2차전, KIA 올러와 삼성 후라도가 선발로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