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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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카스트로 투런 홈런, 3회 페덱 9구 승부 끝 115m 4-0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플레이오프(PO) 1차전 3회에 우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어요. 이 홈런으로 KIA는 4-0까지 달아났고, 경기는 KIA의 5-1 승리로 끝났어요. 카스트로는 1회 적시타까지 더해 이날 3타점을 기록했어요.

📌 핵심 요약

  • 3회 삼성 페덱 상대 우월 투런, 비거리 115m
  • 1회 우전 적시타 포함 이날 3타점
  • KIA 5-1 승, PO 승리는 24년 만

카스트로 투런 홈런은 몇 회, 누구에게 나왔나

카스트로의 투런 홈런은 3회 삼성 선발 페덱을 상대로 나왔어요. 뉴스1과 뉴스핌은 이 홈런으로 KIA가 4-0으로 앞서 나갔다고 전했어요.

앞서 1회에 이미 선취점이 나온 상태에서 추가 2점이 더해진 셈이라, 경기 초반 흐름이 KIA 쪽으로 기울었어요.

📋 한눈에 보기

일시10월 26일 PO 1차전
장소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홈런3회 우월 투런, 비거리 115m
상대 투수삼성 페덱
카스트로 기록1회 적시타, 3회 투런 등 3타점
결과KIA 5-1 삼성

홈런 장면은 어떻게 이어졌나

보도에 따르면 카스트로는 페덱과 끈질기게 맞붙었어요. 파울로 공을 걷어내며 승부를 이어 가다가 9구째 몸쪽 낮게 떨어지는 컷 패스트볼을 그대로 퍼 올려 오른쪽 담장을 넘겼어요. 비거리는 115m로 전해졌어요.

  1. 1회: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
  2. 3회: 페덱 상대 우월 투런 홈런, 4-0
  3. 이날 합계: 3타점

카스트로의 타점 3개는 1회 적시타 1점과 3회 투런 2점을 합한 숫자예요.

💡 알아두면 좋아요

같은 경기의 다른 장면은 하이라이트 영상보다 KBO 공식 기록실의 이닝별 기록으로 확인하면 투구 수와 결과를 정확히 볼 수 있어요.

이 홈런이 경기 결과에 미친 영향은

삼성은 이날 타선이 침묵하며 1-5로 졌다고 대경일보가 전했어요. 3회에 점수 차가 4점으로 벌어지면서 삼성은 추격 부담을 안고 경기를 풀어야 했어요.

헤럴드경제는 카스트로가 타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활약했다고 전했고, 불펜진이 무실점으로 이어 던진 점도 승리 요인으로 꼽았어요.

“김도영이 밥상 차리고 카스트로가 엎었다”

— 파이낸셜뉴스 기사 제목

카스트로의 가을야구 홈런 흐름은 어땠나

카스트로는 이번 가을야구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 2회에 LG 톨허스트를 상대로 동점 솔로 홈런을 쳤고, 준PO 2차전에서는 2안타 1타점을 기록했어요. 준PO 1차전 홈런은 비거리 124m로 보도됐어요.

이번 PO 1차전 투런까지 이어지면서 포스트시즌 내내 중요한 순간마다 타점을 올리는 모습이에요. 정규시즌에도 7월 대구에서 삼성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친 적이 있다고 전해졌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 경기 결과가 시리즈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KIA는 PO 1차전 승리로 2002년 10월 이후 24년 만에 PO 경기에서 이겼어요.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5전 3승제로 치른 역대 35차례 PO 중 1차전 승리 팀이 한국시리즈에 오른 경우는 27번(77.1%)이에요.

Q. PO 2차전은 언제 열리나요?

27일 오후 6시 30분에 열려요. 선발은 KIA 올러, 삼성 후라도로 보도됐어요.

Q. 카스트로의 홈런은 이번이 포스트시즌 첫 홈런인가요?

아니에요. 준PO 1차전 2회에 LG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친 기록이 있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5전 3승제라 2차전 결과에 따라 시리즈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요. 경기 시작 전 선발 라인업 발표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 다음에 볼 것

27일 오후 6시 30분 PO 2차전, KIA 올러와 삼성 후라도 선발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