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가 10월 2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109-107로 꺾었어요. 경기 종료 직전 윤원상이 결승 득점을 넣어 승부를 갈랐고, 소노의 4연승은 멈췄어요.
📌 핵심 요약
- LG, 소노 원정에서 109-107 승리
- 윤원상 종료 직전 위닝샷, 소노 4연승 저지
- 양 팀 4승 5패로 공동 5위
LG가 소노를 이긴 경기, 결과는 어땠나
LG는 2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109-107, 2점 차로 이겼어요. 뉴스1과 베스킷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이 경기는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이자 LG의 원정 9연전을 마무리하는 경기였어요.
승부는 마지막 공격에서 갈렸어요. 4쿼터 막판 양홍석의 점퍼와 소노 오브라이언트의 동점 득점이 오간 뒤, 윤원상이 결승 득점을 넣었어요. 남은 시간은 매체에 따라 0.6초, 6초로 달리 적혀 있어 여기서는 '종료 직전'으로 적어요.
📋 한눈에 보기
| 일시 | 10월 26일 |
|---|---|
| 장소 | 고양 소노 아레나 |
| 결과 | LG 109-107 소노 |
| 결승 득점 | 윤원상 |
| 순위 | 양 팀 4승 5패 공동 5위 |
경기 흐름은 어떻게 흘렀나
1쿼터는 LG가 23-22로 앞섰어요. 소노는 이정현과 강지훈이 득점을 이끌었고, LG는 정인덕의 3점슛으로 따라붙었어요. 1쿼터 막판에는 조상현 LG 감독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어요.
2쿼터에는 양 팀이 3점슛 11개를 합작했어요. 유기상이 LG의 3점슛 6개 중 4개를 책임졌고, 굿윈이 버저비터로 전반을 마쳤어요.
3쿼터에는 LG가 골밑 패스 플레이로 점수 차를 벌렸어요. 소노는 이정현과 켐바오의 외곽포로 10점 차까지 좁혔어요. 점프볼 보도에는 한때 18점 차까지 벌어졌다고 나와요.
4쿼터는 동점과 역전이 반복됐어요. 이정현의 3점슛으로 101-101이 됐고, 이 과정에서 마레이와 굿윈이 모두 5반칙으로 코트를 떠났어요.
- 1쿼터: LG 23-22
- 2쿼터: 3점슛 11개, 굿윈 버저비터
- 3쿼터: LG 우위, 마레이 5반칙 퇴장
- 4쿼터: 101-101 동점 뒤 윤원상 결승 득점
누가 많이 넣었나, 주요 기록은
유기상은 3점슛 6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고, 굿윈은 25점으로 보도됐어요. 소노에서는 오브라이언트가 34점, 이정현이 24점을 올렸다고 일부 매체가 전했어요.
LG는 주전 가드 양준석이 부상으로 빠진 상태에서 이긴 경기예요. 부상 정도는 확인된 내용이 없어요.
💡 알아두면 좋아요
선수별 정확한 기록은 KBL 공식 홈페이지의 박스스코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매체마다 일부 수치가 다를 수 있어요.
순위는 어떻게 바뀌었나
이 승리로 LG는 4승 5패가 됐고, 4연승이 끊긴 소노도 4승 5패로 같아져 두 팀이 공동 5위예요. 10월 26일 경기 종료 기준이에요.
손창환 소노 감독은 점프볼 인터뷰에서 "결국은 이겨야 의미가 있다"고 말했어요. 막판 턴오버와 슛 선택을 아쉬운 점으로 짚었고, 외국 선수 2명을 함께 쓸 때의 장단점을 계속 맞춰 가겠다고 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윤원상 위닝샷은 언제 나왔나요?
4쿼터 마지막 공격에서 나왔어요. 남은 시간은 보도마다 달라 종료 직전으로만 확인돼요.
Q. 마레이는 왜 빠졌나요?
3쿼터 후반 5반칙으로 퇴장당했다고 보도됐어요.
Q. 소노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점프볼에 따르면 소노는 1라운드 한 경기가 남았고, 상대는 개막 8연승 중인 서울 삼성이에요. 정확한 날짜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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