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은하·신비·엄지가 10월 26일 그룹명 없이 세 사람 각자의 이름으로 새 공식 SNS 계정을 열었어요. 보도에 따르면 새 소속사 언코어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에도 '비비지' 팀명 사용은 전 소속사와 합의되지 않은 상태예요.
📌 핵심 요약
- 10월 26일 세 사람 이름으로 새 SNS 개설
- 10월 5일 언코어와 전속계약 발표
- 비비지 팀명 사용은 전 소속사와 미합의
비비지 은하·신비·엄지는 새 SNS를 언제 열었나
세 사람의 새 공식 SNS는 10월 26일 공개됐어요. 마이데일리·스포츠경향·톱스타뉴스 등이 같은 날 이 소식을 전했고, 계정은 '비비지' 대신 은하·신비·엄지 세 사람의 이름을 앞세운 형태라고 해요.
이 보도들은 팀명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을 함께 짚었어요. 팬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부분도 결국 '앞으로 어떤 이름으로 활동하느냐'예요.
📋 한눈에 보기
| 공개일 | 10월 26일 |
|---|---|
| 대상 | 은하·신비·엄지 |
| 계정 형태 | 팀명 없이 세 사람 이름 사용 |
| 새 소속사 | 언코어(UNCORE), 10월 5일 계약 발표 |
| 전 소속사 |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
| 팀명 | 미정 (10월 27일 보도 기준) |
언코어와는 언제 계약했나
언코어는 10월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은하·신비·엄지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어요. 마이데일리, 스포츠경향 계열 매체와 스포티비뉴스 등이 이를 전했어요.
당시 언코어는 기존 팀명 사용을 위해 전 소속사와 협의했지만 제시된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어요. 새 팀명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함께 내놨어요.
“새 팀명도 고려 중”
— 언코어 공식 입장(10월 5일 보도 기준)
가처분 인용은 무엇이고 왜 나왔나
보도에 따르면 세 사람은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인용했어요. 일부 매체는 인용 시점을 6월로 전하고 있어요.
가처분은 본안 판결 전까지 효력을 멈추는 임시 조치예요. 계약 분쟁의 최종 판단은 별도 절차에서 가려진다는 점을 구분해서 봐야 해요.
⚠️ 주의하세요
가처분 인용은 임시 결정이에요. 팀명 권리나 계약 분쟁 전체가 끝났다는 뜻은 아니에요.
비비지 이름은 앞으로 쓸 수 있나
10월 27일 기준 확정된 것은 없어요. 비비지 명칭을 둘러싼 상표권·저작권이 전 소속사 쪽에 묶여 있다는 보도가 있고, 언코어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힌 상태예요.
새 SNS를 세 사람 이름으로 연 것도 팀명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을 반영한다는 해석이 나오지만, 소속사가 이유를 따로 설명한 것은 아니에요.
💡 알아두면 좋아요
공식 소식은 언코어와 세 멤버의 새 계정 공지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커뮤니티에 도는 재데뷔 일정은 공식 발표가 아니에요.
비비지는 어떤 팀이었나
세 사람은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했고, 2022년 3인조 비비지로 재데뷔했어요. '밥 밥!', '매니악' 등으로 활동했어요.
멤버는 은하, 신비, 엄지 세 명이에요. 이번 소식은 그 세 사람이 같은 구성으로 새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커졌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비비지는 해체했나요?
해체 발표는 없어요. 다만 세 사람이 전 소속사를 떠나 언코어와 계약했고, 비비지 팀명 사용은 합의되지 않았어요.
Q. 새 팀명은 정해졌나요?
10월 27일 보도 기준 정해지지 않았어요. 언코어는 새 팀명도 고려한다고 밝혔어요.
Q. 재데뷔 일정은 나왔나요?
언론이 확인한 공식 일정은 아직 없어요. 4분기 재데뷔설은 커뮤니티 게시글 수준이라 확정으로 볼 수 없어요.
👀 다음에 볼 것
팀명 확정과 활동 계획은 언코어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해요 (일정 미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