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사의 표명, 7월 말 사표 내고 석 달째 대행 맡은 이유
이진수 사의 표명 사실이 10월 26일 알려졌어요. 법무부 차관이자 장관 직무대행인 그는 7월 말 건강상 이유로 사표를 냈지만, 장관 공백 때문에 수리되지 않고 석 달째 일하고 있어요.
이진수 사의 표명 사실이 10월 26일 알려졌어요. 법무부 차관이자 장관 직무대행인 그는 7월 말 건강상 이유로 사표를 냈지만, 장관 공백 때문에 수리되지 않고 석 달째 일하고 있어요.
양부남 법무장관 후보 소식 정리. 10월 25~26일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가 양부남·박균택 의원을 두고 검증 중이고, 지명은 29일 국감 이후가 유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