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결선 룰라 51.79% 역전승, 1차 열세 뒤집은 4선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10월 25일)에서 룰라 대통령이 51.79%를 얻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4선에 성공했어요. 득표율과 1차 투표 비교, 앞으로의 일정을 정리했어요.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10월 25일)에서 룰라 대통령이 51.79%를 얻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4선에 성공했어요. 득표율과 1차 투표 비교, 앞으로의 일정을 정리했어요.
브라질 룰라 당선이 확정됐어요. 10월 25일 결선에서 룰라가 51.76%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꺾었어요. 브라질 최초의 4선 대통령이 됐고, 1차 투표 2위가 결선에서 뒤집은 것도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