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가 2025년 11월 촬영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코미디언 김수용 곁에서 응급처치를 도왔다고 밝혔어요. 이 사연은 10월 20일(화) 오후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서 방송돼요. 10월 19일 방송 예고 기사가 여러 매체에 실리면서 '허성태 김수용 응급처치'가 검색어에 올랐어요.
📌 핵심 요약
- 허성태, 김수용 쓰러질 때 곁에서 응급처치 도와
- 10월 20일 오후 8시 30분 KBS2 옥문아 방송
- 심폐소생술은 김숙·임형준과 구급대원이 했어요
허성태는 김수용 심정지 때 무엇을 했나
허성태는 김수용이 쓰러지자 다리를 비롯해 온몸을 주무르며 응급처치를 도왔다고 밝혔어요. 뉴시스·텐아시아·스포티비뉴스 등 10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다리를 주무르며 "사셔라, 사셔라, 사시기만 해라"라는 말을 되풀이했다고 해요.
당시 허성태는 김숙, 김수용과 함께 '내향인 모임'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있었어요. 촬영 준비 중에 김수용이 갑자기 의식을 잃었고, 허성태는 김수용이 깨어나기를 간절히 바랐다고 떠올렸어요.
📋 한눈에 보기
| 방송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
|---|---|
| 일시 | 10월 20일(화) 오후 8시 30분 |
| 게스트 | 배우 허성태, 바둑기사 출신 이세돌 |
| 사연 시점 | 2025년 11월 경기 가평 촬영장 |
| 김수용 진단 | 급성 심근경색 |
“사셔라, 사셔라, 사시기만 해라”
— 허성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예고 보도 중
김수용은 그때 어떤 상태였나
김수용은 2025년 11월 경기 가평군에서 콘텐츠 촬영을 준비하다 쓰러졌고, 약 20분 동안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어요.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그는 그날 아침부터 가슴 통증을 느꼈지만 근육통으로 여겨 파스를 붙이고 촬영에 나섰다고 해요. 여러 매체가 그가 혈관확장술 등을 받고 의식을 되찾아 일주일쯤 뒤 퇴원했다고 전했고, 지금은 다시 활동하고 있어요.
스포티비뉴스는 쓰러진 날짜를 11월 13일, 혈관확장술(스텐트) 시술일을 같은 달 18일로 보도했어요. 구리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뒤 호흡과 의식이 돌아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는 내용도 있어요.
그날 김수용을 구한 사람은 누구누구였나
허성태는 김수용을 살린 '은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됐어요. 심폐소생술은 현장에 있던 김숙과 배우 임형준 등이 했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응급처치와 함께 제세동기를 여러 번 썼다고 보도됐어요.
그러니까 현장에서 한 사람이 혼자 해낸 일이 아니에요. 가슴압박을 한 사람, 곁에서 몸을 주무르며 의식이 돌아오길 바란 사람, 구급대원까지 여러 손이 이어졌어요. 허성태의 이야기는 그 순간을 곁에서 지켜본 사람의 증언이라 더 화제가 됐어요.
⚠️ 주의하세요
일부 제목에서는 '허성태가 김수용을 살렸다'고만 나오지만, 보도에 따르면 심폐소생술은 김숙·임형준 등과 구급대원이 했어요. 허성태는 곁에서 몸을 주무르며 응급처치를 도운 사람으로 전해졌어요.

옥문아 이번 회차, 언제 어디서 보나
이번 회차는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돼요. 게스트는 허성태와 바둑기사 출신 이세돌이고, 김숙은 MC로 함께해요.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이세돌은 43년 동안 자기 혈액형을 모르고 살았다는 이야기를 꺼내요. 세계 대회 우승으로 쌓은 누적 상금이 100억 원 안팎으로 알려진 가운데 상금을 어디에 썼는지, 은퇴 뒤 일상은 어떤지도 나와요.
💡 알아두면 좋아요
본방을 놓쳤다면 KBS 공식 다시보기 서비스나 KBS 콘텐츠를 제공하는 OTT에서 회차를 찾아보세요. 다시보기 공개 시간은 플랫폼마다 달라요.

이 사연이 남긴 것, 심정지 때 먼저 할 일
김수용 사례가 다시 화제가 된 건 '주변 사람의 빠른 대처'가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보여줬기 때문이에요. 심정지가 오면 119 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이 순서대로 빨리 이어져야 해요.
- 어깨를 두드리며 반응을 확인하고, 없으면 바로 119에 신고해요.
- 주변 사람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요.
- 가슴 한가운데를 분당 100~120회 속도로 세게 눌러요.
- 자동심장충격기가 오면 전원을 켜고 음성 안내를 따라요.
119 상담원이 전화로 가슴압박 방법을 알려주니, 처음 해 보는 사람도 안내만 따라 하면 돼요. 김수용도 그날 아침 가슴 통증을 근육통으로 여겼다고 알려진 만큼, 이유 없이 가슴이 아프면 병원 진료부터 받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허성태가 심폐소생술을 직접 했나요?
보도된 내용은 허성태가 다리와 온몸을 주무르며 응급처치를 도왔다는 거예요. 심폐소생술은 김숙·임형준 등과 출동한 구급대원이 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Q. 허성태, 김숙, 김수용은 왜 같이 있었나요?
세 사람은 '내향인 모임'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있었어요. 촬영 준비 중에 김수용이 쓰러졌어요.
Q. 김수용은 지금 괜찮나요?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혈관확장술 등을 받고 일주일쯤 뒤 퇴원했어요. 10월 19일 보도 기준으로 다시 활동하고 있어요.
Q. 이번 옥문아에 또 누가 나오나요?
바둑기사 출신 이세돌이 함께 나와요. 혈액형 이야기, 우승 상금 쓴 곳, 은퇴 뒤 일상을 들려줘요.
👀 다음에 볼 것
10월 20일(화) 오후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허성태가 직접 그날 이야기를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