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 차지연 언행 논란 사과, 10월 17일 무대서 생긴 일
배우 공형진이 10월 17일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공연에서 함께 진행한 차지연에게 한 말로 무례 논란이 일었고, 19일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어요. 문제가 된 장면과 입장문 요지를 정리했어요.
배우 공형진이 10월 17일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공연에서 함께 진행한 차지연에게 한 말로 무례 논란이 일었고, 19일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어요. 문제가 된 장면과 입장문 요지를 정리했어요.